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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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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법주사 팔상전 지붕해체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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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55호인 법주사 팔상전 상륜부(相輪部)가 기울어져 문화재 당국이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문화재청은 국내에 현존하는 5층 목탑 가운데 유일한 국가지정문화재인 충북 보은군의 법주사 팔상전 지붕을 해체하고 정밀 실측을 벌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최상층 지붕 해체 결과 상륜부 철물에는 균열이 발생했으며, 상륜부 중심 기둥인 찰주(刹柱) 하부 등 이완 현상이 발견됐다.



- 서울신문 2013.09.27

[2013.09.26]김종국 씨 ‘제7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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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총장 장동일)는 최근 제품디자인학과 4학년생 김종국씨가 ‘45°(Twist)’라는 작품으로 ‘제7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한겨레신문 2013.09.26

[2013.09.26]홍유진 동덕여대 교수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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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동덕여대 교수는 최근 예술치료 학문연구와 전공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발족한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 한겨레신문 2013.09.26

[2013.09.26]아사히신문, 유홍준 신간 '일본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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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64·사진)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의 인터뷰 기사가 일본 아사히(朝日)신문 24일자 종합 2면에 실렸다. 유 교수가 최근 펴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일본편 1, 2』에 주목한 기사는 “일본 사적(史跡) 기행 책이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며 “일본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신작을 서평란이 아닌 가독률 높은 2면의 ‘사람’란에 실은 건 이례적이다.


 유 교수는 ‘규슈(九州)’와 ‘아스카(飛鳥)·나라(奈良)’ 편에 객관적인 양국 이해를 위한 제안을 담았다. ‘일본을 욕하기 전에 일본을 아는 것이 먼저다’ ‘고구려·백제·신라 3국 시대라 하지만 그보단 가야와 일본 왜(倭)를 포함한 5국 시대가 맞다’ 등 한국과 일본의 근접함을 인정하되 독자적 개성을 고려하고 봐야 동아시아 문화의 총량도 커지는 법이라는 그의 의견을 아사히는 높이 샀다.


- 중앙일보 2013.09.26

[2013.09.24]300살 여수 ‘진남관’ 해체·보수… 숭례문처럼 전통 방식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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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목조건축물을 대표하는 전남 여수 진남관(鎭南館·사진)이 전면 해체 보수에 들어간다.


문화재청은 2001년 4월 17일 국보 304호로 지정한 진남관이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 결과 건물 뒤틀림이 심하고 구조적인 불안정으로 훼손이 우려돼 전면 해체 보수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24일 오전 11시 진남관 현장에서 자문위원단 1차 회의를 연다.


2016년까지 진행되는 해체 보수에는 총예산 150억원이 투입된다. 올해 보수정비 설계도서를 작성하고 내년부터 건물을 해체하기 시작해 썩은 목재는 선별 교체하고 변형된 내부 마루와 없어진 창호, 퇴락한 단청을 복원한다. 숭례문 복구에 활용한 전통기와와 전통안료를 사용하기로 했다.


진남관은 1599년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으로 불탄 진해루 터에 객사로 지은 건물로, ‘남쪽을 진무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팔작 기와지붕에 겹처마 건물로, 규모는 75칸(정면 15칸, 측면 5칸)에 240평이다. 평면 면적이 200평 정도인 경복궁 근정전보다 크다. 1644년 절도사 이도빈이 개축했지만 1716년 소실되고 2년 후 전라좌수사 이제면이 중건했다. 이번 전면 해체 보수는 거의 300년 만에 이뤄지는 셈이다.


- 국민일보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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