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63 건엘지(LG)전자 디자이너들이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원하는 그림을 운동화에 그려 선물하는 ‘꿈을 그린 운동화’ 프로젝트(사진)를 시작했다.
엘지전자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소셜기부 활동을 전개해 게임이나 응원댓글달기에 참가한 고객이 1만명이 넘으면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있는 어린이 전원에게 맞춤 운동화를 선물하기로 했다. 디자이너 100여명이 3일부터 업무를 끝낸 뒤 운동화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후생원 어린이들에게 이미 그림을 주문받은 디자이너들은 직접 밑그림을 그리고 채색을 하고 있다.
엘지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안승권 사장은 앞으로도 디자이너들의 특화된 재능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한겨레신문 2013.07.05
경남지역 아트페어 미술전문 전시회인 ‘2013 경남국제아트페어’가 4~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 한국미술협회 경남도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44명의 작가가 출품한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품 등을 볼 수 있다.
- 한국경제 2013.07.04
포스코는 3일 역사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전ㆍ현직 직원들의 직번과 이름을 새긴 조형물을 제작하고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포스코는 창립부터 현재까지 입사한 직원 5만2,000여명의 직번과 이름을 담은 명부 조형물을 제작하고 이날 '포스코인의 혼'이라고 명명했다.
이 조형물은 역사관 2층 전시실에서 야외 전시장으로 이어지는 건물 벽면을 이용해 입사 시기순으로 직번과 이름을 가로 100㎝, 세로 190㎝의 금속판에 새겨 넣었다. 금속판은 총 26개로 구성돼 있으며 길이만 26m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다.
조형물 하단에는 각 시기별 연혁을 수록해 본인이 근무했던 시절의 주요 사건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황은연 포스코 부사장은 제막식에서 "포스코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철강회사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선배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 조형물은 포스코가 만들어갈 새로운 역사를 상징하는 것으로 포스코인의 자긍심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3년 7월3일 개관한 포스코역사관은 2004년 경상북도 1호 전문사립박물관에 등록된 데 이어 2005년에는 역사관이 소장하고 있는 옛 삼화제철소 고로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문화재로 등재되기도 했다.
- 서울경제 2013.07.04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재단법인 국립예술자료원 이사장에 김윤철(64·사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를 임명했다.
서울대 영어교육학과를 나와 중앙대 대학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김 이사장은 한예종 연극원장 및 교학처장을 지냈다. 국제연극평론가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 한겨레신문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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