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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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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최명자씨 등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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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예가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계 신인 등용문인 2013년 제3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대거 입상했다.

 

최명자씨는 한글서예, 윤덕현·이정훈씨는 한문서예 부문에서 각각 특선을 수상했다. 고창부씨는 한문서예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 김영미씨 등 9명은 한문서예, 강경애씨 등 8명은 한글서예 부문에서 각각 입선했다.

 

특히 최명자씨와 고창부·김영미씨는 이번 입상으로 각각 한글서예와 한문서예 부문 초대작가 자격을 획득했다.

 

한편 입상작품 시상식과 전시회가 오는 7월 31일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010-3691-1982.


- 제주일보 2013.06.19

[2013.06.18]김세중 조각상에 서도호씨, 청년 조각상에 권오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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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가 서도호(51)씨가 제27회 김세중 조각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세중 청년 조각상 수상자엔 미술가 권오상(39)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5시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다.


- 조선일보 2013.06.18

[2013.06.18]얼음 속에 싹튼 희망…`얼음작가` 박성민 노화랑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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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산골에서 자란 인기 작가 박성민 씨(45)는 어릴 적 얼음에 대한 특별한 추억이 있다. 겨울철 냇가에 가보면 얼음이 고드름처럼 맺혀 있는데 그 얼음 속에 식물이 자연스럽게 얼어 있는 것이 아닌가. 어른이 돼도 잊히지 않았던 그 시각적 경험은 홍익대 재학 시절 시작한 `아이스캡슐` 시리즈의 모태가 됐다. 


올해는 작가가 `아이스캡슐` 연작을 그린 지 꼬박 10년째 되는 해. 딱히 무명 생활을 겪지 않은 그는 신작 20점을 서울 인사동 노화랑에서 선보인다. 얼음을 10년째 그리고 있지만 이번 전시에는 작은 변화가 있다. 캔버스가 아닌 알루미늄 작업이 부쩍 늘었다는 것이다. 20점 중 알루미늄 작업이 11점이다.

 얼음을 그리긴 그렸으되 알루미늄에 그린 작업은 배경은 없고 형상만 그려져 있다. 평면에 입체성을 부여한 동시에 메시지가 더 강해진 느낌이다. 


"얼음 속에 갇혀 있는 상태는 생명이 멈춰진 상태죠. 누구든 살면서 이런 시기를 겪지 않나요. 그런데 거기에서 빠져나오면 다시 생기가 도니까 얼음 작업은 이를테면 희망을 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시는 7월 5일까지. 


(02)732-3558 


- 매일경제 2013.06.18

[2013.06.18]북한 성당 모습 그대로 南北합작 성당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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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성당의 모습을 그대로 옮기고 내부 제단화도 북한 화가들이 그린 최초의 '남북 합작 성당'이 경기도 파주에 문을 연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강우일 주교)는 25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에서 '참회와 속죄의 성당' 봉헌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외형은 1926년에 지어진 평안북도 신의주 진사동성당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왔고, 내부는 함경남도 덕원에 있던 성 베네딕도 수도원 대성당의 모습을 재현했다.


- 조선일보 2013.06.18

[2013.06.18]부산비엔날레 발전방향 연구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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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20, 21일 '부산비엔날레 발전방향 연구'를 주제로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우동)에서 2013년도 학술프로그램 워크숍을 연다. 


20일에는 '부산비엔날레 현황 및 분석' '부산비엔날레 평가 및 전망' '부산비엔날레의 정체성' 등에 관해 발제와 토론이 열리며, 문화기획자 이승욱, 국민대 최태만 교수, 백남준아트센터 박만우 관장 등이 발제를 맡는다. 


21에는 전날 발제와 토론내용에 대한 정리 발표 및 내년 전시감독 선정 방향과 비엔날레 역량 강화에 대한 제언과 토론이 이어진다. 일반인 참관 가능. (051)503-6572


- 국제신문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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