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63 건창원문화재단은 14일 창원 성산아트홀 재단 이사회실에서 전국 6개 문예회관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가한 전국 6개 문예회관은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서울 중구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등이다.
이들 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정보공유와 교류협력, 기획공연 프로그램 공동 초청사업 시행, 우수시책에 기관별 상호 파견 및 사업 참여를 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창원문화재단이 지난해 8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산하 전국 재단법인 문예회관 업무협력소위원회에서 전국 거점별 선도 문예회관들이 협력해 경쟁력을 높이자고 제안해 이뤄졌다. 이상화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협약식이 문화예술분야의 상호교류와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7개 기관이 뜻을 모아 앞으로 공동 추진할 사업들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현재 전국의 권역별 문예회관 수는 서울 21개, 경기·인천권 28개, 충청권 23개, 호남·제주권 28개, 영남권 54개, 강원권 11개 등 165개에 달한다. 2008년 설립된 창원문화재단은 성산아트홀, 3·15 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를 관리 운영하고 있다.
- 경남일보 2013.03.16
정부가 서울대 등 14개 대학이 예술과 공학을 융합하는 대학 협의회를 발족했다.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목표인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대표적인 융합기반으로서 육성해 간다는 계획이다. 지식경제부는 15일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서울대, 연세대 등 14개 대학 사업단장과 융합형디자인대학 협의회를 발족하고 융합형 인재양성을 확대키로 했다.
정부는 올해 36억 원을 지원해 3개 대학을 추가로 선발한다. 융합형 디자인 대학은 디자인을 공학분야(설계)로 인식하거나 공학·예술 간 융합관점에서 접근하는 개념이다.
협의회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돼 융합 대학 간의 성과공유가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고 산업계의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육성 확대에 주력하게 된다.
- 문화일보 2013.03.15
정부는 오는 19일 거행되는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식에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경축사절단을 파견한다.
외교통상부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경축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으며, 경축단에는 한홍순 주교황청 대사도 합류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국과 교황청은 1963년 12월 처음 공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1966년 9월 대사급으로 외교관계가 격상됐다.
한국외대 명예교수이자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 출신의 한홍순 주교황청 대사는 2010년9월 임명됐으며, 주한 교황청 대사는 2008년 7월 부임한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다.
- 문화일보 2013.03.15
서울시 동대문구는 서울답십리고미술회와 함께 이달 말까지 답십리 고미술상가 활성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고미술상가의 명소를 지정해 활용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답십리 고미술상가 숨은 팔경(八景)을 찾아라'부문과 '답십리 고미술상가 활성화 아이디어' 두 가지다. 구는 우수작품에 대해 20만~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문의는 구청 홈페이지(www.ddm.go.kr)나 답십리고미술회(2249-0336)로 하면 된다.
-서울경제 2013.03.15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서울 예술의전당 사장에 고학찬 윤당아트홀 관장(66ㆍ사진)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예술의전당 사장은 모철민 전 사장이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됐다. 예술의전당 사장 임기는 3년이다. 고 사장 임명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장 인사로는 처음이다.
고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TBC PD와 삼성영상사업단 방송본부 총괄국장을 지냈고 작가, 연극 연출가로도 활동했다. 박근혜 대통령과는 2007년 대선 경선 때 인연을 맺은 이후 문화예술 분야 멘토 역할을 해왔다. 박 대통령의 싱크탱크 역할을 했던 국가미래연구원에서 문화예술 분야 간사를 맡았다.
-매일경제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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