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전주역사박물관 '뮤지엄 데이' 프로그램 운영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역사박물관은 3-11월 매월 2.4째주 토요일을 뮤지엄-데이(Museum-Day)로 정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3월 행사에는 '나는 전주천을 따라 전주를 본다'를 주제로 학예연구사와 함께 하는 현장답사, 목가구 미니어처 제작, 무료 가족영화상영, 설명이 있는 전시관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가족이 함께 전통과 현대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전주역사박물관 학예연구실(☎ 063-228-6485~6)로 하면 된다.

sollenso@yna.co.kr
- 연합뉴스 2008. 3. 2

<문화소식> 어울림미술관 '화가 문신'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고양 어울림미술관은 5일부터 4월 13일까지 세계적인 조각가로서가 아니라 화가로서의 문신(1923-1995)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하는 '화가 문신'전을 연다.

1943년작 자화상을 비롯해 유화, 수채화, 드로잉, 사진 등 110여점이 전시될 예정.

입장료 1천-2천원. ☎031-960-9730. (사진설명 = 문신의 '자화상')

▲사진 작가 김중만(54)이 5-15일 청담동 박여숙화랑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사진전을 연다.

아프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을 담은 작품이 전시되며 수익금은 국제자선기구인 플랜코리아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사진전은 김중만이 아디다스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월드컵이 열리는 2010년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집트로 종단하면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축구 골대를 세워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가는 이미 남아공과 나미비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van@yna.co.kr

- 연합뉴스 3. 1

첸루오빙 작품전-팔판동 공근혜갤러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중국의 젊은 작가 첸루오빙(38)이 서울 팔판동 공근혜갤러리에서 3월 1일부터 작품전을 연다. 중국에서 전통수묵화를 전공한 첸 루오빙은 독일로 건너가 고타르트 그라우브너(78)에게서 색채미술을 배웠다. 따라서 동서양의 미감을 넘어서며 색다른 미니멀한 작품을 제작해왔다. 이번전시에서는 단순한 형태와 화려한 색채로 구성된 유화 20여점을 선보인다. 3월 23일까지. 02)736-7776

- 해럴드경제 2. 29 (금)

이동곤 사진전= 관훈동 김영섭사진화랑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사진작가 이동곤(미국명 다니엘 리)의 국내 첫 개인전을 29일 서울 관훈동 김영섭사진화랑에서 연다. '영혼의 풍경들'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전시에 이동곤은 미국의 이름 난 자연풍경들을 서정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하게 담은 사진들을 발표한다.30여년간 작가로 활동한 이동곤은 ‘2006 뉴욕 올해의 예술품 전시’에서 특상을 받는 등 미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전시는 3월30일까지. 사진은 이동곤 작가가 찍은 캘리포니아의 데스밸리 장관. 02)733-6331

- 해럴드경제 2 .29 (금)

갤러리 반디 '1년치 맛보기' 전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사간동 갤러리 반디가 올해 1년간 개인전이나 단체전 등을 통해 소개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맛보기 형식으로 미리 보여주는 '올해의 전시작가 프리뷰'전을 3월 4-17일 연다.
갤러리 반디가 단체전이나 개인전을 열 작가들의 소품을 고객들에게 미리 보여줘 고객들이 전시회를 골라 찾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려는 것이다.
참여작가는 강 준, 김광표, 김구림, 김성기, 김양우, 박동윤, 박승천, 박진화, 백겸중, 복부희, 성동훈, 손혜진, 송중덕, 송현노, 유선태, 이명복, 이성구, 이윤동, 정수미, 장필교, 찰스장, 최 욱, 최용대와 남미권 작가 5명이다.
갤러리 반디는 이 프리뷰전에 뒤이어 3월 19-31일 '말과 글' 시리즈 작품을 선보여온 유선태(51)의 개인전을 연다.
☎ 02-734-2312.

-연합뉴스 2.28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