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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1910~1960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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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미술제’ 내달 6일 개막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종합미술박람회 ‘2008화랑미술제’가 3월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화랑협회 소속 86개 회원화랑이 참여하며 500여 작가의 작품 2000여점이 전시·판매된다.
최소영·홍경택·김종학·이우환·리히텐슈타인·데미안 허스트 등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입장료 성인 5000원.

‘한국미술 1910~1960’展
국립현대미술관은 1910년부터 1960년까지 한국미술 50년 역사 속에 주요 흔적을 남긴 대표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소장품전 ‘한국미술 1910~1960’을 연다. 이중섭·박수근·권진규·변관식·이상범 등 한국 대표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지난 23일 시작됐으며 2010년 2월22일까지.

리움 봄강좌 수강생 모집
삼성미술관 리움이 봄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의 옛 그림’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등 두 강좌가 마련됐다. 수강료 일반 18만원, 리움회원 15만원. 3월11일 개강.

‘네이처포엠’ 출범 문화행사
오페라갤러리, 박여숙화랑 등 14개 화랑이 입주해있는 서울 청담동 네이처포엠 빌딩이 ‘아트스페이스-네이처포엠’ 출범을 기념하며 음악회와 브런치를 제공하는 문화행사를 연다. 3월2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입주 화랑에서 커피와 샌드위치, 베이글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관람객들은 음식을 먹으며 입주 화랑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경향신문 2.28

최태원 SK 회장 부인 노소영씨 교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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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부인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 씨가 안산에 있는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과 조교수가 됐다고 SK그룹이 28일 밝혔다. 노씨는 올해 봄 학기부터 강의를 하게 된다.

디지털 아트는 디지털 아트는 기존 예술에 과학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구현하는 장르로 서울대 공대를 나온 노씨는 평소 미술과 기술의 접목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2006년부터 연세대에서 디지털아트 관련 박사과정도 밟고 있다.

노씨가 디지털 아트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시어머니인 고 박계희 여사의 영향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고 박 여사는 1984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앤디 워홀 전시회를 여는 등 실험적인 장르에 관심이 많았다고 워커힐 미술관을 노씨에게 물려줬다.

노씨는 2000년부터 워커힐 미술관을 나비아트센터로 바꿔 관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서울 남산에서 사람(People)과 예술(Art),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파티(Party)'라는 이름의 미디어아트 축제를 개최하기도 했다.

최 회장 역시 "미디어와 기술을 융합인 디지털아트가 SK그룹의 이미지와 상통한다"며 노 씨의 활동을 후원해 왔다.

-중앙일보 2.28

화가 오준원 ‘NS의 세계’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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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Nature)과 영혼(Spirit)의 영어 첫 글자를 앞세운 화가 오준원의 ‘NS의 세계’전이 28일부터 3월10일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다. 녹색 화면 위로 경쾌한 원색이 이글거리듯 움직인다. 02-724-6320

- 문화일보 2. 27 (수)

리움, 봄 미술강좌 신청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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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이 2008년 봄 미술강좌의 수강 신청을 3월7일까지 받는다. 3월11일부터 5월30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12시 미술관에서 열리는 강좌는 ‘한국의 옛그림’과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두 가지. 각 분야 전문가 특강 외에 최만린, 이종상씨 등 작가들과의 대화 시간도 갖는다. 수강료는 15만~18만원. 02-2014-6583

- 문화일보 2. 27 (수)

‘젖먹이 풍자’ 中 탕즈강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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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생활 이면 그려… 갤러리현대서

곧 무너질 듯 위태롭게 보이는 돌 더미에 올라가거나, 연단에서 의하거나 특정인을 구타하는 인민군복 차림의 남자어린이들. 회색 위주의 화면 속 주인공은 동글동글한 얼굴에 튼실한 3등신이 영락없는 젖먹이다. 위기의 상황과 맞닥뜨리거나, 군대나 회의장 같은 성인 집단을 본뜬 어린이 그림이다.
집단생활의 이면을 풍자해온 중국화가 탕즈강(49)이 갤러리현대에서 3월15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주제는‘절대로 자라지 않는 성장(Never Grow Up)’.
2세부터 군인 가족으로 엄격한 집단생활의 구조를 경험한 그는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으며 1990년대엔 군의 일상을 기록한 군대 화가였다. 화면 속으로 어린 시절의 작가를 연상케 하는 어린이와 더불어 개띠인 자신의 분신처럼 강아지, 장난감 등을 등장시키는 한편, 우스꽝스러운 상황 설정을 통해 익숙한 현실의 광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다. 02-734-6111

- 문화일보 2. 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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