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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미술제’ 첫 부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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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는 봄으로… 내달 6∼10일 벡스코

한국화랑협회 화랑미술제가 올해는 부산으로 전시장을 옮겨 펼쳐진다. 화랑협회는 해외 화랑들도 참여하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및 화랑협회 회원사만의 화랑미술제를 봄·가을에 열어왔다.
그런데 올해엔 봄의 KIAF를 가을로 옮기는 한편, 가을행사이던 화랑미술제를 3월6~10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연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화랑미술제가 지방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미술제에는 86개 국내 화랑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판화, 사진,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000여점을 전시, 판매한다.
출품작가는 김종학, 김창열, 이우환, 강익중, 박미나, 박형진, 손진아, 임만혁 등 국내 작가부터, 앤디 워홀, 데미안 허스트, 신디 셔먼 등 해외 작가까지 500여명. 특별전인 ‘아트 인 부산’전을 통해 공모로 선정한 신진 작가 20명의 작품을 선보이며, 신예 디자이너 4명의 가구, 조명 등 디자인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디자인 아트’전도 열린다. 02-733-3706.

- 문화일보 2. 27 (수)

김달진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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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휴, 김달진 소장 장인어른 타계
발인 2008.02.28 오전 10시 건국대병원 202호

신생 D옥션, 29일 미술품 110여점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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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미술품 경매회사 D옥션은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논현동 엠포리아 아트타워에서 경매를 실시한다.
이번 경매에는 김종학 변시지 김형근 박항률씨 등 국내작가 작품 30여점과 마르크 샤갈,쿠사마 야요이,유키고 이와사키,베르나르 샤와르 등 해외작가 작품 70여점을 포함해 총 110여점이 출품된다.
이대원의 '산'이 시작가 1억1000만~1억3000만원에 부쳐진다.김형근의 60호 크기 '정물'(추정가 7500만~9500만원),박서보의 '묘법'(추정가 2800만~3500만원),프랑스 조각가 에밀 앙투안 브르델의 '마르시아스'(추정가 2800만~3800만원) 등도 눈길을 끈다.
(02)3443-5555

- 한국경제 2. 27 (수)

3월4일부터 박여숙화랑서 허달재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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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지 위에 자리를 잡은 맨드라미. 녹색과 붉은색에 의한 농담(濃淡)의 조절로 이루어진 맨드라미 그림들은 오랜 기간을 거친 숙련된 장인의 손을 따라 다시 태어난다. 꽃의 존재와 붉은빛이 감도는 꽃을 받쳐 주는 녹색 잎사귀 대비는 마치 살아 있는 꽃을 보는 듯하다. 채색 물감이 종이에 흡수되면서 어루만지듯이 부드럽게 서로 빨아들여 농과 담 사이에는 뚜렷한 경계가 없고 붓질의 교차가 만드는 섬세한 겹침이 보는 이를 짜릿하게 한다.
추사 김정희로부터 시작한 남종화의 명맥을 잇는 작가 직헌(直軒) 허달재. 의재(毅齋) 허백련의 장손자이자 제자이기도 한 그가 청담동에 떴다.
청담동 네이쳐포엠빌딩 3층 박여숙갤러리는 다음달 4~15일 `허달재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는 전통에만 머무르지 않고 작품에 현대적인 실험을 하는 신남종화의 창시자인 허달재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인다. 남종화는 극사실 묘사에 치중한 북종화와 달리 심미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 봄을 맞이한 `만개`를 주제로 한 전시로 작품 속에 자리잡은 매화 포도 석류 등을 볼 수 있다.
포도(197×144㎝) 2600만원, 포도(133×85㎝) 1400만원, 매화(104×72㎝) 1000만원, 맨드라미(147×104㎝) 1700만원 등이다. 특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맨드라미. 붉은색과 녹색의 강력한 색채 대비가 유려한 필치로 그림 속에 스며든 맨드라미 소재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주민영 박여숙화랑 큐레이터는 "허달재는 무한히 많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질서 있는 삶의 철학을 중시하는 작가"라며 "작품을 보고 있으면 대자연의 질서에 빠져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02)549-7575

- 매일경제 2. 27 (수)

V&A박물관 명품 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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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공예박물관으로 꼽히는 영국의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의 명품 도자기들이 첫 한국 나들이를 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3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영국 국립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 세계 명품 도자전’을 한국국제교류재단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전시에는 기원전 2500년 전 도자기에서부터 현대까지 각국의 명품 도자 117점이 전시된다.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은 100여개 전시실에 400만점의 방대한 컬렉션을 갖추고 있는 박물관으로, 도자 컬렉션은 현존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 헤럴드경제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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