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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남해안 공룡화석지 세계유산 신청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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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과 남해안 공룡화석지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가 제출된다. 문화재청은 정부의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2월1일까지 유네스코에 제출할 계획이며, 유네스코의 현지 실사는 올해 안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World Heritage)은 인류가 남긴 '세계문화유산'(World Cultral Heritage)과 자연이 남긴 '세계자연유산'(World Natural Heritage) 두 가지로 분류된다.
문화재청은 '세계유산은 한 국가가 한번에 각각 한건 이내에서 등재 신청을 할 수 있다'는 유네스코 규정에 따라 조선왕릉은 '세계문화유산'에, 남해안 공룡화석지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 신청을 하게 된다.
세계유산 등재 여부는 내년 6월 말∼7월 초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총회에서 판가름난다.

- 국민일보 1. 17 (목)

경상대 연구팀 '훈민정음 언해본' 정본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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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언해본 디지털로 복원


<훈민정음 언해본> 정본이 디지털 기술에 의해 복원됐다.
문화재청은 16일 세종 승하 이후 고쳐진 <훈민정음 언해본>의 복원을 경상대 연구팀에 의뢰, 한글 반포 당시의 원본에 가깝게 디지털로 다시 만들었다고 밝혔다.
훈민정음은 처음에는 한문으로 쓰여졌으며 이를 <해례본 훈민정음>이라고 불렀다. 이후 훈민정음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이 해례본의 앞머리에 있는 세종대왕의 서문과 예의(例義)의 한문 부분만을 번역해 단행본으로 발행한 것이 <훈민정음 언해본>이다.
모두 15장, 30쪽으로 이뤄진 <훈민정음 언해본>은 현재 여러 판본이 남아있는데 가장 오래된 것은 <월인석보(月印釋譜)>(서강대 소장) 첫머리에 실려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판본의 제목은 ‘세종어제훈민정음’으로 돼 있고 제1장 1행부터 4행까지의 글자체가 그 뒤의 것과 다르다. 이는 세종이 승하한 뒤 간행된 월인석보에 세종의 묘호(廟號)를 넣기 위해 고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대 연구팀이 제작한 이번 <훈민정음 언해본>은 책의 제목을 원래대로 ‘훈민정음’으로 돌렸고, 바뀐 글자체를 원래의 글자체로 재구성했으며, 마모되거나 흐릿한 글자체도 복원했다.

- 한국일보 1. 17 (목)

외환銀 갤러리 ‘생화 디자인의 빛’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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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를 가구 디자인에 접목한 왕실문화의 ‘생화 디자인의 빛’전이 2월말까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시그마타워2층 외환은행 갤러리에서 열린다. ‘생화디자인의 빛’은 건조시킨 꽃을 목재에 입힌 꽃상감가구 브랜드. 031-322-8626

- 문화일보 1. 16 (수)

29일까지 한국미술경영연구소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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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경영연구소 기획의 사진전이 16~29일 서울 노화랑에서 열린다. 주제는 ‘2008 한국현대사진 유망작가 18인 초대전’. 2부로 나눠 구성연 권두현 노세환 데비한 문형민 이원철 임상빈 주도양 박진영 방병상씨 등 국내 사진계의 젊은 유망주 16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02-741-1626

- 문화일보 1. 16 (수)

충무갤러리, 풍속화가 이서지 ‘신민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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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화가 이서지씨의 신민화전이 충무아트홀 충무갤러리에서 2월10일까지 열린다. 충무아트홀의 신년 첫 기획전을 통해 이씨는 지난 11일 개막한 개인전을 통해 전통적 소재를 단순화·추상화시킨 작품을 선보인다. 02-2230-6600

- 문화일보 1. 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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