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퐁피두전ㆍ마르셀 뒤샹전ㆍ페르시아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퐁피두전ㆍ마르셀 뒤샹전ㆍ페르시아전

올해 가장 주목을 끌 만한 전시는 루브르, 오르세와 함께 프랑스 3대 국립박물관으로 꼽히는 퐁피두센터 특별전이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11월 21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전시한다. 퐁피두 특별전에는 마티스 피카소 샤갈 미로 뒤뷔페 브라크 드랭 레제 등 20세기와 21세기 대표작가 50여 명의 걸작이 소개될 예정이다. 1977년에 문을 연 퐁피두센터는 생존작가를 포함해 20세기와 21세기를 대표하는 5200여 작가의 작품 5만8000여 점이 소장하고 있다.
마르셀 뒤샹전도 볼 만한 전시다. 현대미술의 창시자이자 현대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르셀 뒤샹 서거 40주년을 맞아 국립현대미술관이 준비하고 있다. 마르셀 뒤샹전은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전시로 뒤샹 대표작 60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열린다.
국립중앙박물관이 4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 전시하는 `페르시아전-더 글로리 오브 페르시아`도 기대할 만하다. 국내 첫 페르시아 전시회인 이 자리는 쐐기문자를 비롯해 유일신 아후라 마즈다를 믿는 조로아스터교와 신화 등 고대 페르시아인들의 제도나 문화, 생활방식 등을 소개하는 문명전으로 기획된다. 이란국립박물관과 타브리즈박물관 등 이란 대표 박물관 다섯 곳이 보유한 황금유물, 청동무기, 석상, 토기, 도자기 등 국보급 유물 206점이 공개된다.

- 매일경제 1. 11 (금)

'한·일 만화가 연하엽서 교류전' 열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제가 얼마나 귀엽다구요, 찍찍"

'한·일 만화가 연하엽서 교류전' 열려


무자년(戊子年)의 주인공인 쥐들을 보고 싶지만 튀어나온 앞니와 잿빛 털의 진짜 서생원들과 마주할 자신이 없다면 남산 SBA 서울애니메이션 센터를 찾아가자. 한국과 일본의 만화작가들이 개성적인 필체로 그려낸 그림 속의 앙증맞은 쥐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있다. 십이지신(十二支神) 문화를 공유하는 두 나라의 만화가 100여 명이 참여하는 '제11회 한·일 만화가 연하엽서 교류전'이 27일까지 센터 전시관에서 무료로 열린다.

1998년부터 11년째 두 나라를 오가며 새해의 상징 동물들을 테마로 두 나라 만화가들의 엽서 그림 전시회가 열려왔다. 한국에서는 신문수·한희작·박기준·강희우·사이로·조관제 등 50여명의 만화 작가들이 참여한다.

두 나라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생겨, 한국의 팽이치기·제기차기·투호와 일본의 구슬 놀이인 '켄다마', 얼굴 그림 맞추기 놀이 '후쿠와라이' 등도 해볼 수 있다. 두 나라의 전통 의상을 이용한 코스프레와 새해 소원 적어서 새끼줄에 매달기, 토정비결 보기 코너 등도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쉰다. (02)3455-8315

- 조선일보 1. 11 (금)

정헌메세나 청년작가상 공모 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동일방직 정헌재단이 후원하는 정헌메세나협회(회장 오천룡)가 제5회 정헌메세나 청년작가상 공모 작품을 3월 21-31일 접수한다.
유럽에서 활동하는 35세미만 한국인 작가나 프랑스에서 거주하는 35세미만 프랑스인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수상자에 대해서는 파리의 갤러리 아들레흐에서 개인전을 열어주는 등 혜택이 부여된다. 자세한 응모요령은 정헌재단 홈페이지(www.jung-hun.com)를 참조하면 된다.

▲소공동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9층 롯데아트갤러리에서는 젊은 작가 이소윤(30)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기운 내세요'라는 제목의 이 전시회에서는 어린 소녀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조형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02-726-4428.

▲숙명여대 정영양자수박물관은 15-25일 숙명여대 청파갤러리에서 '섬유예술의 흐름'전을 연다.
섬유 미술 작가인 정정희, 김정식, 신영옥, 오명희, 이선화, 송채경, 김옥션, 김미식, 김영인 등 9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02-710-9134.

-연합뉴스 1.10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얼음나라’로 오세요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얼음나라’로 오세요
12일부터 ‘얼음조각축제’

국내 최고의 얼음 조각 작가들의 작품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2일부터 닷새 동안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리는 얼음조각 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한국얼음조각협회 회원 40여명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난다 긴다’하는 작가 5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따라서 얼음 조각 작품들이 상업성보다는 예술적 측면을 강조하는 성격을 띤다.
‘한국의 미’를 주제로 삼은 이번 축제에서는 다보탑, 경복궁 동문, 인왕산 성곽, 승무와 같은 한국의 유무형 문화재를 비롯해 거북선, 장승, 초가집과 같은 전통적 소재를 표현한 11개 작품이 선을 뵌다. 첫날과 둘쨋날 오후 4시30분부터는 타악연주, 전통무용, 재즈 등 공연과 함께 동춘묘기단의 각종 묘기도 펼쳐진다. 얼음 조각 체험 행사는 이미 참가자 모집이 마감됐다.
정해철 한국얼음조각협회 회장은 “제주, 강원 등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작품 활동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며 “얼음조각의 특성상 깨끗하고 투명한 작품들이 아름답게 표현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한겨레신문 1. 10 (목)

치매미술사 전문과정 수강생 모집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치매미술치료협회(회장 신현옥)는 오는 24일부터 영실버아트센터에서 6개월 과정의 치매미술치료사 전문가 과정 수강생들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이론수업(3개월)과 실습수업(3개월) 등으로 진행되며 수료 후 심화과정을 거쳐 치매미술치료협회가 수여하는 자격증이 수여된다.
치매미술치료활동은 치매어르신은 물론 일반인, 장애우 등 소외계층을 대상의 미술치료로써 미술전공과는 무관하다. 국내 미술치료는 서양학문에 따른 교육 사례와 아동 사례를 접목시키는 경우가 많으나, 이 교육과정은 20년 동안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한 전문 강사가 직접 담당한다.
어르신들, 또는 소외계층들과의 대화방법을 비롯, 건강미술요법, 상담(가족)미술요법 등에 대한 교육도 운영된다. 문의(031)236-1533

-경기일보 1.10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