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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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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논단 제23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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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논단 제23호
한국미술연구소편 | 시공사 | 343쪽 | 15,000원

한국미술연구소에서 발행하는 반년간 학회지 미술사논단이 2006년 하반기 제23호가 발간됐다.

- 중국(中國) 고분벽화(古墳壁畵) 연구의 회고와 전망 | 양홍(楊泓)
- 한대(漢代) 고분벽화(古墳壁畵)의 발견과 연구 | 하서림(賀西林)
-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 고분벽화(古墳壁畵) 발견과 연구 | 정암(鄭岩)

위 논문을 포함해 논문 10편이 수록되었다.

※ 미술사논단 제23호의 목차는 달진닷컴 미술자료실>색인자료에서 검색할 수 있다.

K옥션 새해 첫 경매는 온라인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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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전문 경매회사 K옥션이 새해 첫 경매로 온라인 경매를 20-24일 실시한다.15일 K옥션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는 K옥션 홈페이지(www.k-auction.com)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4일 오후 6시에 경매 응찰이 마감되고 마감 전까지는 24시간 응찰 가능하다.

100여점이 출품되는 이번 경매의 하이라이트는 천경자 화백의 채색화 '여인'. 제작연도가 미상이며 13.5×12.1㎝의 작은 작품이지만 추정가가 9천만-1억1천만원이다.나머지 작품들은 이우환이 종이에 수채로 그린 바람 시리즈(1천만-1천500만원), 김환기의 종이 채색화(1천만-1천500만원) 등 수백만원에서 1천만원대 작품이다.출품작들은 온라인 경매기간에 사간동 K옥션 전시장에서 전시된다. K옥션은 새해 첫 메이저 경매는 3월7일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2-2287-3600. -연합뉴스 1.15

[부고]박종갑 서양화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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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0일 박종갑 서양화가 별세-

경남 창원 파티마병원 영안실 5호
055-270-1000

<신간> 조선의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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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구ㆍ강호성 편저. 스타북스의 조선을 움직인 위대한 인물들 시리즈의 제4권으로 '조선의 선비', '조선의 정승', '조선의 부자'에 이은 것. 소개되는 화가는 정선 김홍도 신윤복 신사임당 장승업 안견 최북 윤두서 김정희 김득신 등으로 화가에 얽힌 일화들을 보기쉽게 묶었다. 책 끄트머리에 민화 편을 실었다.

-연합뉴스 1.15

[전시가이드]‘서승원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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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갤러리는 28일까지 서승원전을 개최한다. 서 화백은 40여 년간 동시성(同時性)이라는 단일 주제를 추상 회화로 탐색해오면서 한국 현대 미술의 중추 역할을 해왔다. 전시에선 1960년대 이후 선보인 기하학적 회화부터 바탕과 이미지의 경계가 서로 허물어지는 애매한 형태의 최근작까지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일별할 수 있다. 02-720-1020

■ 중국과 한국의 현대 평면 회화를 비교하는 ‘휴먼어빌리티’전이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학고재 아트센터(02-739-4937)에서 열린다. 중국의 왕펑화 슝위(사진)와 한국의 이재선 정진용 씨가 참가했으며 모두 1970년대 초반에 태어난 작가들이다. 왕펑화 정진용 씨는 도시와 건축적 요소를, 슝위와 이재선 씨는 몽환적 세계를 각각 작품의 모티브로 했다. 그림은 슝위의 ‘모놀로그 오브 더 섀도’.

■ 섬유미술가 김성수 씨가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덕원갤러리에서 ‘자아해석’을 주제로 전시를 연다. 김 씨는 미국 시카고 예술대에 재학 중이다. 전시작 ‘헤테로지니어스’(사진) 등은 소재로 섬유를 사용했을 뿐, 파인 아트 계열의 작품과 구별하기 쉽지 않다. 나무와 섬유를 조합해 인간의 소통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다. 02-723-7771

■ 고려청자의 맥을 이어온 도예가 김광길 작가가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경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개인전 ‘연잎 이야기’전을 연다. 전시작은 신비로운 푸르름을 뿜어내는 연잎 모양의 청자들로 조각 못지않은 형태미와 색채미를 지니고 있다. 02-733-4448

■ ‘사진, 3인의 감각’ 전이 2월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두인갤러리에서 열린다. 김장섭 정창기 최원진 씨가 참여한다. 김장섭 씨는 두 프레임의 풍경을 통해 일상의 고정 이미지를 넘어서는 작품을 선보인다. 정창기 씨의 작품은 꽃을 미학적으로 손질해 도자기와 결합시킨 사진이다. 최원진 씨는 야채 속을 즉물적으로 들여다봄으로써 또다른 세계를 보는 듯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02-561-7589

-동아일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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