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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미술관 지역 명소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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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 인물면 2007-1-1 기사 )

 - 미술평론가 최형순씨 큐레이터로 근무

 강원일보 기자를 지낸 미술평론가 최형순(43·사진)씨가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 학예연구사 공모에서 선정돼 큐레이터로 근무하게 됐다.

 최씨는 “박수근미술관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화가 박수근 연구의 명실상부한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박수근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한 번 가보라고 권할 수 있는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출생으로 강원대미술교육과와 서울대대학원에서 미술이론(박사과정)을 전공한 최씨는 지난 1998년 구상전 평론상을 수상하며 미술평론가로 데뷔했다. 모란미술관 큐레이터를 지냈으며 2003년 `현대미술을 위한 변명'(해토 刊)을 펴냈고, 한국현대미술과 강원미술계에 관한 논문 10여편을 발표했다.

 현재 지식공동체 `연구공간 수유+너머' 회원으로 강의와 연구를 하며 이곳에서 기획하고 그린비에서 출판하는 ‘리라이팅 클래식’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를 집필하고 있다. 또 강원발전연구원 연구사업인 `한국의 작가, 강원의 작가'를 쓰고 있다. 강원대 춘천교대 강사, 강원문화연구소 연구원.

용호선기자 yonghs@kwnews.co.kr



하나銀, 본점 설치미술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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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겨울 도심의 색다른 풍경을 연출했던 하나은행 의 초대형 '설치미술품'이 연일 계속된 강풍으로 설치 3주 만에 철거됐다.
하나은행은 29일 서울 을지로 본점 외벽에 설치된, 녹색 리본 26만 개로 만들어 진 초대형 설치미술 작품을 내렸다.

전날 맹추위와 함께 몰아진 강풍으로 일부가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아예 떨어져 나가면서 을지로와 명동 거리 곳곳에 셀로판 PVC(폴리염화비닐) 재질로 제작된 녹색 리본이 흩날리는 진풍경을 연출됐다.

이에 따라 보수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강풍이 불면 또다시 문제가 되풀이될 수 있다는 판단에 아예 철거하게 됐다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리본이 바람에 물결치면서 도심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 어 줄 것이라는 취지에서 설치미술을 제작했는데 겨울 강풍으로 철거하게 돼 아쉽다 "고 말했다.

jun@yna.co.kr
2006.12.29 15:30:56 입력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류한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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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 류한승 ‘현대미술에 있어 내러티브의 재발견’

심사 - 미술평론가: 오광수

▲1972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에 박범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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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박범신(60)씨가 제2기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으로 3일 임명됐다. 박 이사장은 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와 서울문화포럼 이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로 활동 중이며 한국방송공사 이사와 대통령자문기구 방송개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서울경제 2007.01.04

서울역사박물관장 재공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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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응모자에는 적임자 없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서울시가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서울역사박물관장(3급 상당 지방학예연구관)을 1차 공개모집했으나 서울시가 요구하는 적임자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재공모를 결정했다.

서울시 한국영 인사과장은 "서울역사박물관장 공개모집에 응한 4명을 상대로 심사위원회에서 평가를 벌인 결과 '다른 응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괜찮은 응모자가 있다'는 추천을 받기는 했으나, (이 응모자가) 서울시가 원하는 자격자는 아니라고 판단해 재공모를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1월 중으로 재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 과장은 덧붙였다.

1차 공모에는 1월에 임기 만료되는 김우림 현 관장과 윤열수 가회박물관장 등이 응모했다.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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