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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한 밤의 미술관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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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의 미술관 강좌 - 『작가 & 평론가와 함께하는 현대미술 이야기』(12.15.금)에 초대합니다!
- 미술관 야간개장 실시에 따른 한 밤의 미술관 강좌 -

미술관에서의 사회교육을 통한 미술문화 저변확대에 앞장 서 온 국립현대미술관은 야간개장 실시에 따라,『작가 & 평론가와 함께하는 현대미술 이야기』의 공개강좌를 신설하여 금요일 야간 시간대에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작가 & 평론가와 함께하는 현대미술 이야기』의 다섯 번째 강좌는 «현대사진가 5인: 먹·빛 풍경 »전의 작가 민병헌과 평론가 강홍구를 초청하여 작가의 예술철학과 작품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사전 참가신청 절차 없이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소강당에서 작가 및 평론가와 상견례를 가진 후 전시장으로 올라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다시 소강당에 모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 12월 15일(금) 강좌 안내
ㅇ 시 간 : 오후 6시30분-8시
ㅇ 장 소 : 미술관 소강당 및 전시실
ㅇ 대 상 : 관람객 누구나 (선착순 30명)
ㅇ 초청자 : «현대사진가 5인: 먹·빛풍경 » 전의 참여작가 민병헌, 평론가 강홍구(문화활동가)
ㅇ 참가비 : 무 료
** 저녁시간 출출한 배를 달래줄 따뜻한 차와 쿠키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 기 타
-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미술관 무료 셔틀버스 이용 운행시간: 20분 간격 운행(금, 토, 일요일 야간개관 시간에는 30분 간격으로 연장 운행)
- 금·토·일요일 : 서울대공원역 ⇒ 미술관(9:40 ~ 19:00), 미술관 ⇒ 서울대공원역(11:10 ~ 19:50, 20:15)

10억4000만원…박수근 ‘노상’ 근현대미술 경매 최고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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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이 1962년에 그린 유화 ‘노상’(13×30cm)이 국내 미술품 경매의 근현대미술품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미술품 경매회사 K옥션은 13일 서울 종로구 사간동 경매장에서 열린 경매에서 추정가 9억∼11억 원으로 출품된 ‘노상’이 10억40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전 근현대미술품 최고가 작품은 올해 2월 서울옥션 경매에서 9억1000만 원에 팔린 박수근의 1960년대 작품 ‘시장의 여인들’(28×22cm)이었다. 고미술품을 포함한 국내 경매 최고가 작품은 16억2000만 원에 팔린 17세기 전반의 도자기 ‘철화백자운룡문호’다.

‘노상’은 시장에서 장사하는 여인들과 아이들을 그린 작품이다. ‘노상’은 작가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토속적인 질감으로 서민의 진솔한 삶을 묘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위작 파문 이후 1년 8개월여 만에 경매에 나온 이중섭의 1950년대 대표작 중 하나인 ‘과수원의 가족과 아이들’(20.3×32.8cm·종이에 잉크와 유채)은 4억8000만 원에서 출발해 6억3000만 원에 낙찰됐다. 이 가격은 이중섭 작품의 역대 경매시장 최고가다. / 2006.12.14 동아일보

류석우 시화전, 한국미술 대표작가 90명 그림 시로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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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미술전문지 ‘미술시대’ 류석우 주간의 21번째 시집 ‘이제사 사랑니를 뽑는다’ 발간 기념 시화전이 19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서세옥 김창열 이종상 이왈종 이두식 김병종 지석철 이석주 장혜옹 정현숙 황주리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90명의 그림에 시를 붙인 작품이 전시된다.

의자를 테마로 극사실주의 작품에 몰두하는 지석철 홍익대 교수의 그림은 “너를 만나기 위하여 퐁네프 다리를 건너간다…어떤 다리를 건너가도 너는 만날 수 없으리라. 너는 언제나 내가 닿기 전에 떠나고 있었기에”라고 읊은 ‘어떤 다리를 건너도’(사진)라는 제목의 시와 잘 어우러진다. 이두식 홍익대 교수의 ‘축제’는 ‘못질’이라는 시와 조화를 이룬다.

또 현대인들의 일상을 그린 황주리의 작품은 시집의 표제작 ‘이제사 사랑니를 뽑는다’를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만물의 원형을 찾아나서는 정현숙은 ‘비엔나에선 날씨를 믿지 마라’는 시를 형상화했으며 미술시대 주관 제16회 한국미술작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희숙은 악기를 오브제로 삼아 ‘정답’을 내놓았다.(02-736-1020). 06.12.14. 국민일보.


민속박물관 - 中농업박물관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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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관장 신광섭)은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농업박물관(관장 왕이엔량·王衍亮)과 문화교류협정을 체결한다. 두 박물관은 앞으로 인적자원의 교류와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교류전시와 유물 대여, 학술자료 교환 등을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중국농업박물관은 33만㎡의 부지에 300여명이 근무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박물관의 하나이다. 농업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로 현지조사와 유물수집, 무형문화유산기록 등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신문 2006.12.14

하철경이사장 아들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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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협 하철경이사장 장남 하용주 결혼식을 12월14일 12시 세종문회회관 세종홀에서 갖는다.

(추가) 주례는 전 광주시립미술관장을 역임한 서양화가 이태길씨, 축가는 MBC TV 개그야에서 "사모님"으로 유명한 김기려씨가 불러 화제를 모았다. 많은 하객이 참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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