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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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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여성작가회 회장에 김춘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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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여성한국화 모임인 한국화여성작가회의 2006년 정기총회에서 김춘옥 회원(현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이사장)이 고문, 자문위원 및 전체회원들의 추대로 한국화 여성작가회 회장직에 선임되었다.
 김춘옥 경력사항
- 서울대 동양화과, 세종대 미술 대학원 졸업
- 개인전 23회
- 옥관 문화훈장 수훈

루마니아, 2천년된 도난 금팔찌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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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정부는 6년 전 트란실바니아 지방에서 도난당한 2천 년 된 보물 금팔찌 15개 가운데 4개를 한 미국인으로부터 되사들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루마니아 당국이 80만 레이(미화 30만8천 달러)를 주고 회수한 이 금팔찌는 24캐럿으로 개당 무게가 1㎏ 가량 되는 보물로, 루마니아 서부 트란실바니아의 한 유적지에서 도굴돼 미국 등지로 밀반출됐었다.

아드리안 이오르굴레스쿠 루마니아 문화부 장관은 "미국의 한 예술품 수집가가 합법적으로 구입한 가격 만큼의 돈을 주고 팔찌들을 회수했다"고 말했다. 도난 당한 금팔찌 중 하나는 프랑스로 유출돼 지난 9월 파리에서 12만 달러에 팔리기 전에 경찰에 압수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12.8

<신간> '그림을 보는 52가지 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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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는 52가지 방법 = 구어슈쉬앤 지음. 김현정 옮김. 미술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포함해 누구나 읽고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감상서를 목표로 기획됐다. 그림을 감상할 때 어떤 점을 눈여겨봐야 하는지를 52가지로 구분해 실제 그림을 제시하면서 설명했다. 그림의 기본인 점, 선, 색채, 배치와 공간, 원근법 등 기술적인 부분부터 그림의 내용이 되는 성서나 그리스 로마신화, 상징, 역사적인 사건, 관련되는 문학작품 등도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저자는 대만의 프리랜서 저술가. 예경. 184쪽. 1만4천800원.

▲일본 속 우리 문화 = 진형석 지음. '늙은 여우를 단칼에 베다'의 개정판. 우리와 일본이 오래 전부터 문물을 교류해왔기 때문에 일본 속에 우리 문화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전제로 이를 찾아 다닌 여행기. 대한해협 주변 도시와 마을 등 일본 속에서 한반도와 관련이 있는 유적, 유물, 이야기를 찾아보고 현재의 의미를 찾았다. 청년정신. 272쪽. 1만2천원.
-연합뉴스 12.11

한국미술기록보존소 자료집 5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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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기록보존소는 자료집 5호를 발간했다.

ㅁ해방이후 조각계 동향 Ⅱ
: 조각가 5인의 다섯 가지 이야기-구술녹취문

ㅁ참고자료
: 대한민국미술전람회 1회~10회 조소부문

ㅁ입수자료 소개
: 도쿄 여자미술전문학교 1934년 졸업앨범

2006.11 발행. 184쪽

[전시가이드]화가 한운성 씨 ‘과일채집’ 개인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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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한운성 씨가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갤러리 인에서 ‘과일채집’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전을 연다. 감 사과 복숭아 석류 등 과일을 세밀하게 그렸다. 과학에서 생물 채집을 하듯, 과일을 캔버스에 담아 사라지는 생명을 다시 들여다보자는 취지다. 02-732-4677

■ 여운 한양여대 교수가 14∼26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아트사이드에서 ‘여운의 검은 소묘’전을 연다. 여 교수는 “본격 개인전을 여는 것은 20여년 만”이라고 말했다. 목탄으로 그린 사실적 풍경화 ‘요하강’ 등과 판화를 선보인다. 02-725-1020

■ 한국-스페인 디자인 교류전인 ‘디자인 올레’전이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국민대 제로원 디자인센터에서 열린다. 한국과 스페인의 디자이너가 6명씩 참가해 ‘소통’을 주제로 그래픽 건축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실험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02-745-2490

-동아일보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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