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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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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르네상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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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미술시장은 오랜 불경기 터널을 지나 회복되고 있다.
국내 2대 경매회사의 낙찰률이 높아졌고, 미술펀드가 생겨나고, 외국 경매에서 한국 현대미술 작품이 팔린다.

지난 5월6일 토요일 주말 조선일보와 한국일보는 미술을 4,5면에 양면씩을 실었다.
한국일보 <한국미술 르네상스> 등 6꼭지
조선일보 <저 그림, 싸주세요> 등 6꼭지

이례적인 양면 전면기사가 두신문을 가득 채우고
미술계 반가운 현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daljin.com> 뉴스> 투데이스톱으로 오세요.

현대 한국화의 정립을 위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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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에서는 2006 춘계 심포지엄 <현대 한국화의 정립을 위한 진단 및 제안>을 5월9일 갖는다

• 일시 : 2006. 5. 9. (화) 14:00~17:00
• 장소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본관 5층 아트홀

주최 : 전북대학교 063) 270-3726
주관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월간 미술세계

■ 발표자 (가나다순)

김상철, 이재복, 이행순, 정진룡


■ 프로필

◦ 김 상 철 (1958년 전남 담양생)
미술평론가, 공평 아트센터 관장
홍익대학교 및 대만 문화대학 예술대학원 졸업
․인사동 공평 아트센타 관장으로 약 15년간 재직하며 한국화의 발전을 위해 수많은 평문과 기획전시를 통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옴.

◦ 이 재 복 (1957년 경기 화성생)
한양대 조형학 박사, 수원대 교수
홍익대학교 및 프랑스 파리 국립 8대학원 조형 예술학과 졸업
․우리의 역사적 배경을 작품의 내용으로 우리의 고서 및 생활도구를 오브제로 사용하여 설치작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음.

◦ 이 행 순 (1967년 경북 선산생)
프랑스 파리 국립 1대학원 조형학 박사, 전북대․ 한양대 강사
성신여자대학교 및 프랑스 파리 국립 1대학원 조형 예술학과 졸업
․대학시절 한국화를 전공한 후 프랑스에서 유학(이론 및 실기)생활 12년을 마친 후 2년 전 귀국하여 현재 이론가 및 작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음.

◦ 정 진 룡 (1972년 전북 전주생)
홍익대학교 미술학 박사, 전북대․ 홍익대 강사
홍익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도시풍경 및 현대적인 건물을 독자적인 수묵기법을 활용하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차례의 토론회에도 참석하여 대담회를 가짐.


■토론 진행자
백 용 현 (월간 미술세계 대표이사)

■ 토론자(질의자)
◦ 최순녕 (전북대 강사) ◦ 구본아 (전북대 강사)
◦ 문인상 (전북대 강사) ◦ 양성모 (대학원생)
◦ 손정진 (대학원생) ◦ 권구연 (학생대표)

교류공간 이음 ‘Endless Clone’ 5월 13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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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따샨즈 페스티발을 맞이해 기획된 한중 교류전인 Endless Clone이 5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열려 베이징 교류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전시명 : Endless Clone

기간 : 2006. 05. 13 – 06. 26, 5월 13일 오픈 파티

장소 : 베이징 교류공간 이음

퍼포먼스 : 전시 오픈 이벤트로 한국 작가의 퍼포먼스 예정

참여작가 : 김준, 김창겸, 함진, 션샤오민, 리송화/Kim Joon, Kim Chang-Kyum, Ham Jin, Shen Shaomin, Li Songhua/金俊, 金昌謙, 咸進, 沈少民,李颂华

출품작 : 20 여 점

이번 전시특징은 따산즈 페스티벌 기간 중에 교류공간 이음이 선보이는 두 번째 전시이다.

현대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클론, 복제의 의미를 확장하여 현대 미술에 있어서 복제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부고> 조덕환(화가)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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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덕환(화가)씨 별세, 효진(한성대 교수)씨 부친상, 노주채(명지대 교수) 김문석(서울 온곡초등 교사) 임홍재(주 이란대사) 고덕환(성동고 교사)씨 빙부상 = 7일 서울대 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 02-2072-2022 (서울=연합뉴스)

'소암 현중화 기념관' 기본설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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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홍동수 기자 = 제주도 서귀포시는 제주출신 서예가인 소암(素菴) 현중화(玄中和.1907∼1997) 선생 기념관 건립을 위한 기본설계를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확정된 기본설계 최우수작 수상자인 건축설계사무소 '담(대표 김상언)'에는 실시설계 용역 계약권이 주어진다.

서귀포시는 올 하반기부터 30억원을 들여 소암 선생이 거주했던 서귀동 157의2 일대 7필지 1천474㎡에 지하1층, 지상 2층 연면적 990㎡ 규모의 기념관을 건립, 소암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는 내년 7월 개관할 예정이다.

소암 선생은 전(篆).예(隸).해(楷).행(行).초(草) 등 5가지 서체를 자유롭게 구 사했던 서예의 대가로 목포 소묵회(76년)와 서귀포 소묵회(77년)를 창립, 후진양성 에 힘썼으며 제3회 의제 허백련 예술상(97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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