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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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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불 리빙문화 전시 '2006 홈데코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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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프랑스의 리빙 제품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회 '2006 홈데코 페어'가 11-14일 삼성동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열린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3대째 내려오는 정통 프랑스 가구회사 '무아소니에', 세계적으로 매장 2천 개를 갖고 있는 모던 가구업체 '리네로제', 리빙 브랜드 '로빈힐', 고급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등이 참가한다.

한국에서는 TV 드라마를 통해 잘 알려진 채화 칠기 장인 이석구씨의 작품과 서양의 퀼트를 한국 스타일로 재작업한 '세라트' 등이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미셸 들라크루아, 앙드레 브리에, 크리스틴 투조 등 프랑스 현대작가 3명의 판화전과 홍콩에서 라이프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크리스틴 추의 컬렉션, 성우 배한성 씨가 애장하고 있던 골동품 전시 등의 부대행사도 있다.

관람료 1만 2천 원. 사전 예약하면 5천 원 할인된다. ☎02-562-4172.

출처-연합뉴스 5.3

전통공예 명품 회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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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를 포함한 전통공예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전통공예 명품 회원전 올해 행사가 서울과 경기 부천에서 열린다.

(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재청 등이 후원하는 이번 회원전에는 중요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 63명과 조교 및 보조자 97명, 그 외 전통공예인 40명을 합친 200명이 출품한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출품작은 명품으로 판정된 작품으로 한정하며 출품료가 지급된다.

4일 서울 강남구 중요무형문화재 전수회관 기획전시실에 개막되는 서울전시는 19일까지 계속되며, 부천 행사는 25일부터 6월6일까지 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출처-연합뉴스 5.3

美신문에 독도광고 낸 서경덕씨, 뉴욕미술관에 한국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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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홍보 전도사를 자임하며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독도 알리기 광고를 실었던 서경덕 씨(32)가 색다른 아이디어로 한국 홍보에 나섰다.

서씨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한국홍보사업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를 개설하는 것이다.

서씨는 "세계적인 박물관과 관광지에서 한국어 서비스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는 것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다"면서 "지난 6개월 간 미술관측과 어려운 협상과 설득 끝에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 약속을 받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선진국에서는 많은 투자를 통해 세계 유수 박물관과 관광지에 오디오 서비스를 지원, 자국어 홍보는 물론 자국민들의 문화적 체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추진하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출처-매일경제 5.3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전시, “희망의 빛, 연등”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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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청계천문화관 기획전 “희망의 빛, 연등”
■ 개막일시 : 5월 1일(월) 오후 8시
■ 장 소 : 청계천문화관 기획전시실(성동구 마장동 소재)
■ 전시기간 : 5월 2일(화) ~ 6월 25일(일)
■ 관 람 료 : 무 료

서울역사박물관(관장 : 김우림)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청계천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청계천의 대표민속인 연등놀이를 재현하는 “희망의 빛, 연등”전을 개최한다. 청계천의 연등놀이는 천변에서 펼쳐졌던 다양한 민속놀이 중 가장 화려한 경관을 연출하여 당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정월 보름과 사월 초파일에 즈음해서 장안 사람들이 꿩 꼬리와 비단깃발로 장식된 등간(燈竿)을 높이 세우고 그 꼭대기부터 집안의 아이들 수만큼 등을 매달아 올려 가족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던 행사였다. 연등의 형태도 다양하여 수박, 마늘, 연등 등 채과(菜果)모양, 종, 북, 누각 등 기물(器物)모양, 용, 봉황, 학 등 동물모양의 등 같이 갖가지 형태의 화려한 등이 청계천의 밤을 밝혔다. 화려한 풍광만큼이나 자녀들의 행복을 비는 가족의 마음도 아름다웠던 민속놀이였다.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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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을 방문한 구족화가 겸 사진작가 앨리슨 래퍼 작품전이 경기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 LEE&PARK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25일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구분, 신체의 아름다움과 추함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하는 작업을 해온 래퍼는 이번 전시에서 자신의 나신을 소재로 한 34점을 선보인다. 문의 헤이리 사무국(031)948-9831

출처-서울신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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