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1

[신간]'형태와 색채의 양식'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형태와 색채의 양식 = 줄리오 페라리 지음. 고종희 옮김. 동서양 문명의 건축과 장식예술을 1천300여점을 드로잉과 수채화로 복원한 일러스트집.

1925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처음 출간된 책을 원본과 동일한 형태로 번역 출간했다.

고대 이집트부터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기까지 건축물, 회화, 직물, 모자이크, 공예품, 조각장식 등을 사진이 아닌 수채화와 드로잉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가로 310mm, 세로 425mm의 도판 200여장과 도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텍스트 자료집으로 구성되며 500질 한정 출간된다.

타라안티쿠스. 본문 92쪽. 도판 186쪽. 각권 15만원.

출처-연합뉴스 4.12

SICAF 대상 ‘꺼벙이’ 길창덕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은 ‘2006 시카프 어워드 대상(코믹부문)’ 수상자로 만화 꺼벙이 작가 길창덕 화백을 선정했다. 1955년 잡지 〈실화〉에 ‘허서방’을 발표하면서 데뷔한 길 화백은 대표작 ‘꺼벙이’ ‘순악질 여사’등을 통해 명랑만화 새 장을 개척했다. 시상식 5월24일 서울무역전시장.

출처-한겨레 4.12

[미술단신]‘우정의 가교’전 내달 28일까지 外 4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 ‘우정의 가교’전 내달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부암동 환기미술관은 5월 28일까지 ‘우정의 가교: 김환기·이경성’전을 연다. 예술적으로, 인간적으로 깊은 교감을 나누었던 두 사람의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다. 수화 김환기의 1950년대 드로잉, 뉴욕시대 작품들과 더불어 석남 이경성의 인생과 아름다움에 관한 명상이 담긴 ‘사람’ ‘문자인(文字人)’ 작품들을 전시한다. 생전에 수화가 석남의 연구실에 찾아가 직접 걸어주었던 ‘사슴’을 다시 볼 수 있다. 02-391-7701

■ 오늘부터 풍경사진회 세번째 사진전

풍경사진회의 세 번째 사진전이 12∼18일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 김관섭, 최정우, 유호근, 강희상, 임승택, 전명순, 이무련, 한태형 씨가 사막과 바다, 호수와 나무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02-733-4448

■ 조각가 신명덕씨 개인전 ‘씨앗-소통’

조각가 신명덕 씨의 여덟 번째 나무조각전 ‘씨앗-소통’이 19∼25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갤러리 올에서 열린다. 손맛이 느껴지는 아기자기한 나무조각 소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장에는 가구 디자이너 박종선 씨가 제작한 오디오 기기를 통해 작품 주제에 맞춘 독일 전자음악이 흐르며, 대지의 느낌을 담은 조각가 지헌숙 씨의 숲 그림도 곁들여진다. 02-720-0054


■ 엄옥경씨 여섯번째 개인전


‘과거와 현재의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엄옥경 씨의 여섯 번째 개인전이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이목화랑에서 열린다. 지속적으로 한국의 전통미를 탐구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전통의복에 나타나는 선의 일부나 문양을 차용하거나 도자기와 민화 등으로 주제를 확장시킨 작품들을 선보인다. 02-514-8888


■ 김소선씨 日서 ‘한국 백자위의 조선민화전’


도자기와 민화를 결합하는 작업을 해온 김소선 씨가 5월 31일까지 일본 미에(三重)현 도바(鳥羽) 시 미키모도 진주도 박물관에서 ‘한국백자 위의 조선민화전’을 연다. 백자 도자기를 캔버스로 삼아 호랑이 등 민화적인 모티브를 그려 넣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출처-동아일보 4.12

[신간]상앗빛 그리스 신전 본래는 총천연색?…伊일러스트 번역출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형태와 색채의 양식’에서 수채화로 보여주는 세계의 다양한 문양들. 고대 바빌로니아-아시리아 시대 이스타르 성문 양 옆에 등장하는 무사들의 화려한 복장과 고대 그리스 도리아식 신전 지붕의 채색 문양은 흑백 이미지에 갇혀 있던 고대문명을 총천연색으로 부활시킨다. 오른쪽은 일본 옷감에 새겨진 해바리기 무늬로 강한 생명력을 상징한다.

상앗빛 고대 그리스 대리석 신전이 우리의 단청 못지않게 아름다운 총천연색 무늬로 덮여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동서양 문명이 남긴 아름다운 문양 1300여 점을 드로잉과 수채화로 복원한 1925년 이탈리아 산 일러스트 책이 국내서 복원돼 번역·출판됐다.

인문교양 전문출판사인 안티쿠스가 내놓은 ‘형태와 색채의 양식’. 줄리오 페라리 당시 로마산업미술관장의 기획으로 이집트, 아시리아, 에게해 문명과 아랍, 중국, 일본의 문양 그리고 서구 로마네스크-고딕-르네상스에 이르는 회화와 조각, 도자, 건축물의 문양을 가로 310mm, 세로 425mm의 대형 도판에 파노라마처럼 펼쳐놓은 책이다. 아라베스크 문양과 고딕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무늬의 신비로운 색채는 물론 고대 그리스신전 건물의 총천연색 문양을 고증해 섬세하게 복원했다.

1925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출간된 4권 1질의 이 책은 국내 한 고서적 컬렉터를 통해 입수됐다. 출판사 측은 크기와 색채, 구성 등을 원형 그대로 복원해 500질(질당 60만 원)을 한정 출간했다. 02-723-1835

출처-동아일보 4.12

'당신도 예술가'특별강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임옥상미술연구소 소장 임옥상씨는 13일 오후 2시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당신도 예술가'란 주제로 특별 강의를 갖는다.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