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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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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요한 바오로2세 선종 1주년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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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정진석 추기경)는 다음달 4-16일 프레스센터 서울갤러리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 1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교황이 서거 직전 남긴 말로 알려진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부제 : 생명.사랑.평화의 순례 사진전).

사진작가 김경상 씨가 폴란드의 여러 성당에서 거행된 교황 선종 100일 특별미사를 비롯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생가가 있는 폴란드 크라코우교구 내 바도비체 , 인근 국경마을 스트라우치나 등을 돌며 교황을 추모하는 폴란드 국민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 사진들은 마리시메온 수녀의 묵상글과 함께 '기억합니다' '낯선 천국'(이상 분도출판사)이라는 제목의 책으로도 발간돼 전시회에서 함께 전시ㆍ판매된다.

전시회 입장료와 도서 판매 수익금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의 '생명의 신비 기금'으로 기부된다. 입장료 어른 5천원, 어린이 3천원. ☎02-727-2350.

출처-연합뉴스 3.29

토탈미술관에서 Simply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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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렌스 제프리스가 한국현대미술의 근본적인 차별성을 해외의 유명 미술관을 통해 외국에 소개하는 기획전으로 Simply Beautiful : Breath of Nature in Korean Contempory Art가 3월22일부터 4월9일까지 토탈미술관에서 조용히(?) 열리고 있다.

이번 출품작가는 배병우, 정광호, 최인수, 김홍주, 김종구, 김택상, 이재효, 문범, 도윤희, 이기칠 10명이다.

이 전시는 6월11일 - 8월20일 스위스 비엘 파스키아트미술관, 11월10일부터 2007년 1월10일까지 프랑스 조인빌 르 그랑 쟈댕미술관으로 이어진다.

<맥향화랑 30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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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화랑협회 김태수회장은 본인이 운영하는 대구 맥향화랑 역사를 정리 기록한 <맥향화랑 30년>을 발간했다.

맥향화랑이 1976년 봄에 개관하여 금년이 30년이 되는 것을 기념으로 만든 이 책은 총 342쪽이다. 책 구성은 축하 글, 맥향화랑 30년 연보, 기획전(1976-2006)으로 꾸몄다.

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 발굴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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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에서는 가야문화권 중요유적 조사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함안 성산산성(사적 제67호) 등에 대한 2006년도 발굴조사를 3월 29일부터 실시한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위치한 함안 성산산성은 삼국시대의 산성으로 당시 아라가야와 신라를 둘러싼 고대사 규명에 있어 중요한 유적이다. 특히 동문지 부근의 저수지에서는 신라 관등이 묵서된 목간을 비롯하여 다량의 목제유물이 출토된 바 있다. 함안 성산산성에서는 현재 국내 약 340여 점의 목간 중 120점이나 출토되어 국내 최대목간 출토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11차년도 발굴조사는 동문지 내부에 축조된 저수지의 중복관계를 확인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출처-문화재청 뉴스게시판

경향신문“반구대 암각화 안료 칠하라?”기사에 대한 문화재청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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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28일자 경향신문(달진닷컴>Today's top 참고요망)
“반구대 암각화 잘 보이도록 안료 칠하라? - 兪문화재청장 지시 논란” 기사에 대해 문화재청은 입장표명을 하였다

(이하 문화재청 입장)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지난 22일 울산지역 일부 문화 · 환경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암각화 주변 전시관 건립과 관련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다.

유청장은 이 자리에서, “암각화 10m 앞에서도 암각화를 볼 수 없다”며, “이런 경우 박물관에서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유물에 손상이 가지 않는 범위에서 분필가루나 수성안료로 가볍게 덧칠하여 전시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고, “국립문화재연구소도 유물에 훼손이 가지 않는 범위에서 암각화가 잘 보일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찾아보라” 말했다.

향후 해당 암각화 그림이나 비문의 보존 및 연구를 위해 그림 또는 비문을 또렷하게 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문화재연구소에서 찾아보라는 취지였으며 현재 보존과학실에서 여러 가지로 검토 중에 있다.

그런데 경향신문은 3월28일자 1면에서 문화재 전문가인 유청장이 마치 ‘문화재 전문가 답지 않게’ “관광객들이 바위 그림을 선명히 볼 수 있도록 흰색 안료를 칠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 기사를 게재해 독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했다.

문화재청은 특히 유청장 취임이래 그동안 문화재보수 및 보호와 관련해 문화재 보존 및 보호 방법을 과학적인 실험연구 등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 시행해 오고 있다. 같은 날인 3월28일 한겨레신문 1면에 실린 ‘백제의 미소’로 불리는 서산마애삼존불상(국보 제84호) 보호각이 헐렸다는 기사는 그 사례 중의 하나다. 기존의 서산마애삼존불상 보호각은 통풍을 막고, 햇볕을 차단해 자연과학계에서는 오히려 훼손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문화재청은 관계전문가의 자문과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자연통풍이 잘 되도록 하기위해 보호각의 지붕은 그대로 두고 벽체는 철거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문화재보호와 관련해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문화재 보수 및 관람 · 환경 등을 개선해 문화재행정을 혁신해 나갈 것이다.
<김승한 문화재청 건조물과장>

출처-문화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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