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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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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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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2007공예비엔날레 새 틀 짠다
- 각계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활동 시작
- 운영위원장에 고승관 교수, 분과위원장에 박신의 이성순 교수
- 기본계획 수립, 중장기 로드맵 구성, 공예산업중심도시 연구 착수

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새틀을 짜기 위한 운영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공예분야 및 기획분야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28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위원장에 홍익대학교 고승관 교수를 선출했으며, 기획분과위원장에는 경희대학교 박신의 교수, 운영분과위원장에 이화여자대학교 이성순 교수를 선출했다.

운영위원장에 선출된 고승관 교수는 금속공예작가로 1999년 공예비엔날레 기획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에는 운영위원을, 2003년에는 초대작가로 활동하는 등 공예비엔날레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기획분과위원장을 맡게 된 박신의 교수는 한국문화예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5년 공예비엔날레 기획위원장을 역임하고 국내 주요 문화재단과 박물관 미술관 활성화 프로젝트 등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운영분과위원장인 이성순교수는 섬유공예작가로 1999년 초대작가, 2001년 심사위원 등을 맡는 등 공예비엔날레에서 많은 활동을 해 왔다.

이번에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예전의 기획위원회, 운영위원회, 조직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2007공예비엔날레의 기본계획을 짜는 것은 물론 주요 작가 추천과 총감독 및 큐레이터 추천, 행사개최 후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맡게 된다.

우 361-828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875 /전화(043)277-2501/전송(043)277-2610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총괄부장 변광섭 / 담당 조혜령

‘바다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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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은 다음달 14일부터 6월30일까지 ‘15기 바다문화학교’를 마련한다. 한국의 해양문화를 중심으로 고고·역사·민속학 등과 문화유적, 공룡화석지와 자연사 등을 배울 수 있다.
‘삼별초와 한국 해양문화’,‘전남 지방의 석탑’,‘조선시대 왕실의 문화유산’ 등 12개 강좌가 매주 금요일마다 이뤄지며, 남원 광한루와 국립김해박물관 등도 답사할 수 있다. 접수는 4월11일까지 선착순 100명.(061)270-2036.

출처-서울신문 3.16

작가 소품·작품을 싼값에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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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미술가의 소품과 판화 등을 싼값에 파는 미술장터 '쌈지 아트마트'가 서울 관훈동 쌈지길에 문을 열었다. 홍순명.박병춘.강영민씨 등 60여 명 작가의 근작을 10만원대에서 100만원대까지 수집할 수 있다. 02-736-0088.

출처-중앙일보 3.16

3월 16일 화제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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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스페인 11개국 대사 소장품

◇…한국에 온 라틴 아메리카와 스페인 외교관들은 미술품 수집에도 일가견이 있는 모양이다. 2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중남미·스페인 11개국 대사들의 소장 예술품 특별전은 이들의 예사롭지 않은 문화적 안목을 보여주는 전시다. 루벤 바이마, 호세 발메스 등 중남미권 작가 42명의 초현실·정치 참여적 채색화와 토착 문화에 바탕한 작업들이 두루 망라되었다. (02)739-4333.


낯설거나 정겨운 일상의 두 시선

◇…작가 노석미씨는 우리 삶의 일상에서 느껴지는 여러 단편적 감상들을 담백한 구도로 채색한 일러스트, 아트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20일까지 갤러리 쌈지에서 열리는 7번째 개인전에서 낯설게 발견한 일상 사물이나 풍경의 여러 모습을 형상화한 원색 그림들과 만날 수 있다. 같은 장소에서 역시 20일까지 열리고 있는 작가 한생곤씨의 전시 ‘가겟집’도 주목할 만하다. 사라져가는 주택가 가겟집과 노점상들의 정감어린 모습을 담고있는 그의 그림들은 슬레이트, 연탄재, 병, 조개껍질들을 빻아서 화면에 바르는, 독특한 질감의 작업들이다. (02)736-0088.


화원 걸작 ‘사계산수도’ 첫 공개

◇…국립중앙박물관이 최근 미술관, 기증관, 아시아관 전시품을 일부 바꿨다. 회화실의 경우 18~19세기 거장인 화원 이인문의 걸작 <사계산수도>가 처음 공개됐고, 김수규의 <강남춘의도>, 순조 29년인 1829년 벌어진 궁중 진찬을 그린 장식화 <기축진찬도>도 새로 나왔다. 기증관은 신윤복의 전칭작 <사시장춘>이 눈길을 끌며, 아시아관 일본실에서는 불교경전 <고자경>, 스즈키 하로노부의 우키요에 <매화감상> 등이 선보이고 있다. (02)2077-9498.

출처-한겨레 3.16

미술 짧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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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박물관은 25일 오후 2시 구내 소강당에서 이성무 전 국사편찬위원장을 초빙해 ‘토요 명사 특강’을 마련한다. 주제 ‘한국사의 특성과 국립중앙박물관’. (02)2077-9293.

■ 미술관교육연구소 인투뮤지엄(www.in2museum.com)은 다음달 8, 15, 22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미술교육 프로그램 ‘아트코(arTko)’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6살~초등학교 6학년이 대상이다.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02)724-2274.

■ 사단법인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이하 한문협·회장 윤덕향)가 발족했다. 유적 발굴의 공공성 향상과 작업 수준 향상을 위한 조사기관 연합 단체다. (042)481-4941.

■ 한옥문화원은 25일부터 2005년 청소년 한옥교실을 개설한다. 11월까지 매달 네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강의가 열린다. 3만원. (02)741-7441.

■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 강북 14개구에 흩어진 문화유적 1113곳에 대한 지도와 항공사진, 개요·설명 등을 담은 <문화유적분포지도-강북편>을 최근 발간했다.(02)724-0257.

■ 대안공간 루프와 연세대 영상대학원은 17일 오전 10시 연세대 공학관에서 ‘충돌과 네트워크’를 주제로 미디어아트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02)3141-1075.

■ 경기도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연천 전곡리 선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연다. (031)288-5447.

■ 한국건축역사학회는 18일 오후 2시 서울대 공대 39동에서 월례 학술발표회를 연다. 주제 ‘건축과 미술-과정과 인식’. (02)545-5490.

■ 국립공주박물관은 최근 공주 백제 무령왕릉의 출토 유물 분석 보고서 첫째편을 냈다. 귀금속 장식물과 석수, 지석, 안료 등의 분석 결과를 담았다. (041)850-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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