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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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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천경자의 환상여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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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의 환상여행 = 조선일보 정중헌 논설위원이 쓴 천경자 화백 평전. 1976년 천화백과 처음 인터뷰한 후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저자가 채색과 풍물로 독자적인 화풍을 이룬 천경자의 작품 세계와 굴곡많았던 삶을 분석했다.

갤러리 현대에서 열리고 있는 천경자 화백의 개인전과 때를 맞춰 2003년 이후 몸져 누워있는 천화백의 작품 이미지와 사진을 풍부하게 담았다.

나무와숲. 296쪽. 1만2천원.

▲중국화파총서 = 도서출판 미술문화가 기획한 중국화파(畵派)총서 15권.
중국 화파 중 대표적인 15개 화파를 선발해 각 화파의 발생과 자리매김, 화파 창시자 및 구성원, 미학사상, 특징 등을 분석하고 연구한 책.

15개 화파는 황전화파, 서희화파, 북방산수화파, 남방산수화파, 호주죽파 등에 이어 해상화파, 영남화파까지로 시기는 당나라 때부터 아편전쟁 이후 근대까지 이어진다. 1권에서 다룬 황전화파(黃筌畵派)는 궁정 화조화의 발전과 함께 무르익은 그림으로 모란, 매 등 화려한 소재를 대상으로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궁정 뿐 아니라 서민층의 사랑도 받았다.

각권 380쪽 안팎. 1만5천원.

출처-연합뉴스 3.9

구미 황상동 고분군 사적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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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심의를 거쳐 경북 구미시 황상동 산 68번지 일대 16만4천737㎡를 사적 470호 '황상동(黃桑洞) 고분군'으로 지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황상동 고분군은 1962년 이후 3차에 걸친 발굴조사와 한 차례 정밀지표조사 결과 대형분 28기를 비롯한 삼국시대 봉토분 271기가 분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 유적은 4-6세기 신라가 이 지역 일대를 완전히 장악하는 과정에서 축조한 무덤떼로 평가된다.

출처-연합뉴스 3.7

국가기록원 국가기록열람실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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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은 기존의 국가기록열람실을 I, II 열람실로 확대 개편해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I 열람실은 개인의 신분, 재산 등 증빙기록 및 기관요청 자료 열람과 사본발급, 시청각 자료와 같은 특수매체에 대한 기록 열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II 열람실은 정부업무를 수행하면서 생산된 각종 정책자료, 연구용역보고서 등이 망라된 정책자료코너와 함께 기록관리전문가를 위한 기록학 자료코너를 함께 신설해 각종 열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국가기록원은 설명했다.

출처-연합뉴스 3.8

아시아미술포럼’ 자료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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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비엔날레(이사장 한갑수)는 지난해 12월 초 문화중심도시추진기획단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축제의 일환이자 6회 대회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던 ‘아시아미술포럼’ 자료집을 발간했다.

이것은 당초 지난해 말 포럼 실행 당시 사전 자료집 형태로 임시 발간해 사용했던 것을, 포럼 이후 그동안 전시스텝진에서 꼼꼼하게 교정·교열을 해서 덧붙였고, 사전자료집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참석자들의 토론요지, 발언록 등 참석자들의 발언을, 원문에 대한 손상 없이 최대한 본래의 취지를 살리고, 줄여서 정리해 실었다.

책은 비매품으로 발간되었으나,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새로 오픈한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http://www.gb.or.kr) ‘news'란에서 파일 형태로 다운받을 수 있다.

2006 국제건축도자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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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에서는 도자와 건축의 두 영역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두 분야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2006년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미술 전문인사들이 참여하는 ‘2006 국제건축도자학술회의’를 개최한다.

6개월간의 개관전시를 통해서는 그 동안의 도예에 있어서 건축적 컨셉에 관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작업을 해온 도예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며, 학술회의를 통해서는 ‘클레이아크 사이클The CLAYARCH CYCLE’ 이라는 주제아래 그 외의 역사적, 이론적 정보등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또한 도자와 건축의 상호 협력의 중요성 및 그것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그 가능성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시스템 등, 실질적인 방법들을 논의 할 수 있는 자리이다.

전시정보
기간 : 2006년 3월 24일~ 2006년 10월 3일
※ 개막식: 2006년 3월 23일(목)

작가 : 니노 카루소외 15명
니노 카루소(이탈리아), 조한기(한국), 윌리엄 데일리(미국),
앙헬 가라자(스페인), 토니 헵번(미국), 사토루 호시노(일본), 준 가네코(미국), 김정범(한국), 올레 리슬레루드(노르웨이), 비외른 뇌르고르(덴마크),
클라우스 오스터발트(독일), 다니엘 퐁토로(프랑스), 안톤 레인더스(네덜란드), 타다야수 사사야마(일본), 신동원(한국), 베티 우드만(미국)

장소 :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문의처 : Tel: 055 340 7007
전시구성 : 10개국 16명 작가 47점
홈페이지 : www.clayarch.org
관람시간 : 평일 : 10:00 ~ 18:00 (주말 10:00~19: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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