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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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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서울 4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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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라리오갤러리리가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 부근에 아라리오서울 갤러리를 4월초 개관한다.

신정아씨, 동국대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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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신정아실장이 동국대 교수로 임용되었다.

민예총 신임회장에 화가 김용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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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 윤이상 음악회 추진하겠다"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은 24일 2006년 1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년 임기의 신임 회장에 화가 김용태(金勇泰ㆍ58) 씨를 추대하고 11인의 이사진을 새로 구성했다.

경남 마산 출신인 김 회장은 민족미술협의회 사무국장, 민예총 사무총장 및 부회장, 제3차 국제문화전문가단체(CCD) 서울총회 조직위원장,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공동대표 등 수십년 동안 문화운동가로 활동해 왔다.

소설가 황석영 씨에 이어 진보적 문화예술인 단체의 회장을 맡은 김씨는 "민족문화운동협회 등에서 30년 정도 문화운동을 해왔다. 회원들이 일을 좀 하라고 뽑아준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올해 사업에 대해서는 "윤이상 음악회를 남북공동으로 개최하거나 북쪽 예술단 초청공연 등을 구상하고 있다"며 "문화예술분야에서 남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본격적인 WTO 체제 하에서 우리 문화예술의 독자성과 다양성을 수호해 나가기 위한 정책 기조와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출처-연합뉴스 2.24

국립중앙박물관 인도네시아실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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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27일 오후4시 박물관 아시아관에서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주관으로 '주한 외국공관 직원을 위한 인도네시아실 설명회'를 연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아시아관 인도네시아실 개설을 기념하고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주한 외국대사관 직원과 인도네시아 관련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에서 연수 중인 인도네시아 국립자카르타박물관의 큐레이터가 직접 전시품을 설명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인도네시아실은 가네샤 석상, 청동북(銅鼓), 금동 허리띠 등을 전시하고 있다. 가네샤 상은 힌두교의 여러 신(神) 가운데 지혜ㆍ배움ㆍ행복을 관장하는 신을 형상화한 것으로 코끼리의 머리를 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2.23

호암미술관 철화자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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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에 있는 호암미술관이 26일로 끝날 예정이던 '철화자기-움직이는 색과 힘' 전시회를 4월2일까지 연장한다.

상감청자와 분청사기, 청화백자 등 다른 자기 종류에서는 볼 수 없는 빠른 붓놀림과 소탈하면서 자유로운 무늬가 특색인 철화자기의 멋과 흥취를 느낄 수 있는 전시다.

지난해 11월1일 시작된 이번 철화자기전에는 지금까지 약 5만3천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02-2014-6673.

출처-연합뉴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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