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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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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미술공간 계간지 '볼'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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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이 계간지 '볼(BOL)'을 창간했다.

현대미술을 포함한 시각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를 잡고 문화계 인사들이 의견을 밝히고 토론하는 장으로 삼는다는 취지로 창간호의 주제는 '공황(PANIC)'이다.

우리 사회의 심리적 공황, 내재된 공포, 단절, 파편화, 진공상태, 지식인들의 자폐증상 등을 지면에서 다뤘다.

미술작가이자 비평가인 박찬경씨는 흥행에 성공한 '태극기 휘날리며와 실미도의 정신적 파산'이라는 글에서 한국 영화를 미국 영화로부터 보호하자고 삭발하고 눈물을 흘리다가도, 미국영화와 무늬만 다른 전쟁영화를 만들고, 그 영화에서는 미군을 단 한 명도 등장시키지 않는 영화계에 대해 질타하는 글을 실었다.

스크린쿼터 논란과 관련, "보호되어야할 문화가 그 상대와 같아진다면 왜 더 보호되어야하는가?"라는 물음을 던진다.

미술평론가 겸 목수인 김진송씨는 '지식인, 그 파란만장한 이름'을 주제로 1920년대 근대화기와 광복, 6.25 전쟁을 거쳐 이른바 '지식인'을 자처하는 사람이 변모하는 과정을 풍자한 글을 실었다.

국문과 영문을 혼용하고 해외 필진도 찾을 계획으로 2006년 봄호는 '시제일치:중동과 우리', 2006년 여름호는 '역사의 호출'이라는 내용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1만5천원. 280쪽. ☎02-760-4721.

연합뉴스 2006. 2.8

부산 비엔날레 사업계획안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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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10명·커미셔너 3명도 공개


올해 부산 최대 미술축제인 '2006 부산비엔날레'가 힘찬 출발을 알렸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호텔부산에서 2006년도 정기임원회를 갖고 그동안 준비한 부산비엔날레 사업계획안과 관련 예산 등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부산비엔날레에는 '어디서나(Everywhere)'를 주제로 오는 9월16일부터 11월25일까지 현대미술전과 바다미술제가 부산시립미술관과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이에 앞서 5월27일부터 8월31일까지 APEC나루공원에서 부산조각프로젝트가 마련된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또 이날 현대미술전을 전시기획할 10명의 큐레이터와 바다미술제 커미셔너 3명을 공개했다. 현대미술전 큐레이터는 이탈리아의 로렌조 베네테티(34), 독일의 토비아스 버거(37), 미국의 정도련(36), 뉴질랜드의 나타샤 콘랜드(32), 한국의 김인선(35) 이지윤(39), 일본의 나카무라 마사토(41), 프랑스의 알랙산더 폴라종(35) 클레어 스테블러(28), 터키의 에스라 사르제딕(34) 등 젊은 세대로 확정됐다. 이들 큐레이터는 다음 달 첫 모임을 가진 뒤 전시기간 수영요트경기장 계측실에서 공동작업을 벌이게 된다.

바다미술제 커미셔너는 대만의 빅토리아 루(34), 일본의 치히로 미나토(46), 한국의 김정연(36)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한·중·일 60여명의 미술인들이 출품한 작품을 통해 '집안의 각종 가구'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이른바 '리빙 퍼니처(Living Furniture)'를 펼친다.

강춘진기자 choonjin@kookje.co.kr

국제신문 [2006/02/07 21:24]





서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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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서예 발전을 위한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2월10일 오후 2시 정동 경향갤러리열린다.
서예평론가 이은혁씨의 ‘한국식 조형 의식의 전개’, 곽노봉씨의 ‘중국식 의존도와 한국형 모색’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유홍준청장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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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현대 두가헌에서 열리고 있는 추사 김정희전(2.3 - 2.26)에 문화재청 유홍준청장이 강연회를 갖는다.

제목 :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
2006. 2.18 (토) 오후 3시
갤러리현대 지하 1층 전시장
신청 T.3210-2111

인천문화재단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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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팀으로 축소 기능 강화

인천문화재단이 5팀에서, 3팀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인천문화재단은 기획운영·문예진흥·문화정책·문예교육·홍보 팀 등 기존의 5팀을 ‘정책기획·문화사업·문화네트워크’ 3팀으로 정비했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조직 개편은 규모를 축소하고 부서 기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역량 강화와 재단 기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인천일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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