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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옥션「미술품:떠오르는 투자대안」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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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K옥션은 '아트펀드'라는 투자 방식을 소개하는 「미술품:떠오르는 투자대안」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발표자는 필립 호프만(파인아트사 CEO), 에릭 창(크리스티홍콩아시아 근ㆍ현대미술 총책임자), 서진수(강남대 경제통상학부 교수)이다.

ㅁ발제내용
1. 필립 호프만 - 예술품, 돈과 힘(Art, Money & Power)
2. 에릭 창 - 아시아 미술, 그 새로운시대의 시작
3. 서진수 - 한국 미술시장과 블루칩 작가들

ㅁ장소 :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테넨탈 호텔 2층 오키드룸
ㅁ일시 : 2006. 2. 8 (수) 11:00~15:00
ㅁ주최 : 하나은행
ㅁ주관 : (주)케이옥션, The Fine Art Fund(영국)
ㅁ후원 : Christie's Korea, 월간 아트프라이스

백남준 조사낭독 요청 쇄도… 세계적 예술인들 대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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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의 프랭크 캠벨 장례식장에서 3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치러질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장례식에 세계적인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맨해튼 소호에 있는 백남준 스튜디오의 한 관계자는 1일 미국과 독일 등 유럽의 문화예술계 인사들로부터 장례식에 참석하고 싶다는 의사표시와 함께 '조사를 낭독하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조사 낭독이 확정된 인사는 독일 브레멘 미술관의 불프 헤르첸고라트 관장과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미국미술관의 엘리자베스 부룬 관장,비디오 아트의 차세대 주자인 빌 비욜라,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의 존 헨하트 수석 큐레이터 등이다.

백씨의 장례식에 참석할 인사 가운데는 존 레논의 부인 오노 요코와 환경작가 장 클로드 크리스트 등이 눈에 띈다. 오노 요코의 경우 조사를 읽을지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장 클로드 크리스트는 지난해 맨해튼 센트럴 파크에서 산책로를 따라 총연장 37km에 축구 골대와 비슷한 형태인 높이 4.8m의 기둥 7500개를 세우고 기둥 상부에 노란색 천을 설치한 프로젝트 '더 게이츠'를 실연했다. 이는 뉴욕시 역사상 최대의 공공 예술 프로젝트라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한국경제 2.3

강희덕-김겸순-서창환씨 11회 가톨릭미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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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가 시상하는 가톨릭미술상 제11회 조각부문 본상에 강희덕 고려대 교수, 회화부문 본상에 김겸순 수녀, 특별상에 서창환 씨가 각각 선정됐다.

강 교수는 한국인의 모습과 전통 성상(聖像)의 모습을 조화시킨 공로로, 김 수녀는 마치 때 묻은 옛 가구를 보는 것 같은 정겹고 아름다운 화면을 구성한 공로로, 서 씨는 대구 가톨릭미술가회를 키워 온 업적으로 각각 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중림동 가톨릭출판사 내 마리아홀.

출처-동아일보 2.3

신낙균 사진상 제정…첫 수상자 박서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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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사진계의 제도적, 미학적 기초를 만들었던 신낙균(1899∼1955) 선생을 기리는 상이 제정됐다. 제1회 신낙균상은 2006년 한국보도사진전의 대상 수상자인 한국일보 사진부 박서강 기자가 받았다. 신 선생은 1920년대 YMCA 사진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1934년 동아일보 사진부장으로 부임한 뒤 신문 사진을 통한 일제 저항운동에 참여했다. 특히 ‘동아일보 일장기 말소사건’을 주도해 민족의 자긍심과 민족혼을 일깨웠으며 사후 독립 유공자와 국가 유공자로 추서됐다. 신낙균기념사업회가 제정한 이 상은 매년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운영하는 한국보도사진전 대상 수상자에게 수여된다.

출처-동아일보 2.3

서울대 교수 30명 강단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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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교수’ 양승춘·‘미술사 거목’ 안휘준 교수 등

서울대 교수 30명이 지난달 28일자로 정든 교단을 떠났다. 27명은 정년 퇴직. 3명은 명예 퇴직을 신청했다.

정년을 마친 교수 가운데는 마지막 학사 출신이었던 미대 디자인학부 양승춘(65) 교수가 포함돼 있다.

1983년 전통적인 삼태극 문양을 활용한 서울올림픽 공식 엠블럼과 휘장을 디자인한 양 교수는 지금까지 300여종, 1000여점의 그래픽 작품을 만든 우리나라 디자인계의 거목.

65년 서울대 미대 응용미술과를 졸업한 뒤, 광고업계에 투신해 대한민국 상공미전에서 3차례 특선에 뽑히는 등 두각을 나타내 68년 교수로 임용됐다. 퇴임후에는 ‘한국의 전통 조형’에 관한 교재 집필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국 미술사학계 1세대로 꼽히는 고고미술사학과 안휘준(66) 교수도 정년을 마쳤다. 현 문화재위원장이기도 한 안 교수는 ‘한국회화사’ 등을 집필한 우리 미술사학계의 거두. 안 교수는 퇴임 이후에도 ‘서울 역사도시 조성계획’등 왕성한 문화 관련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이밖에 두산그룹 창업주인 고(故) 박두병 초대회장의 4남이자 서울대병원장을 지낸 박용현 의대 교수 등 3명이 명예 퇴직으로 강단을 떠났다.

〈정년퇴직 교수 명단〉

◈인문대=안휘준(고고미술사학과), 문양수(언어학과), 황윤석(독어독문학과), 오병남(미학과)

출처-문화일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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