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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인천 가짜 미술품 기증 의혹 밝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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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28일 국내 모 대기업이 지난 6월 인천시에 기증한 S미술관내 작품들의 진위 논란과 관련 감정 평가 결과를 공개할 것을 시에 촉구했다.

인천연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대기업 명예회장이 평생 모은 소장품을 사회에 환원한 것은 뜻깊은 일이지만 기증품 중 상당수가 가짜라면 원인이야 어디에 있든 시민 입장에선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인천연대는 또 "가짜 의혹을 받고 있는 소장품의 기증 시점 역시 이 기업의 폐석회 처리 문제가 마무리 되는 시점이어서 폐석회 처리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소장품을 기증했다는 오해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인천연대는 "인천시와 이 기업은 S미술관 소장품 기증 당시 1천억원대의 재산을 기증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으나 이는 결과적으로 신중하지 못한 것이었다"면서 "시는 이제라도 소장품에 대한 감정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연합뉴스 12.28

국립제주박물관과 국유지 교환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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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유의 국립제주박물관 부지와 국유지 교환이 이뤄졌다.

22일 제주도는 문화관광부가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국립제주박물관 부지 1만 2320평, 재산가 72억 9000만원을 제주시 아라 및 연동, 조천읍 교래리, 표선면 가시리 등 9필지 35만 여 평 국유지를 가격에 교환하는 계약을 정부와 체결했다.

제주도는 이번에 교환 취득하게 될 부지 중 일부는 제주도립미술관 설립 등 공공용 부지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국제자유도시 추진에 따른 제2의 민자유치 후보지로 확보해 놓기로 했다.

한편 제주도는 그동안 도유재산을 확충하기 위해 지방경찰청, 종합사격장, 면허시험장 부지 등 과거 국가기관이 사용하던 도유재산 6건에 대해 국유재산과 교환, 54만 5000평의 부지를 취득했다.

출처-제주일보 11.23

`우륵박물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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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적 현악기인 가야금을 창제한 악성(樂聖) 우륵의 업적을 기리는 `우륵박물관'이 내년 4월 경북 고령군 고령읍에 들어선다.

4일 고령군청에 따르면 우륵이 대가야 시대에 가야금을 창제하고 작사.작곡을 했던 장소로 알려진 고령읍 쾌빈리 일대에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우륵박물관을 짓고 있다.

사업비 40억9천만원이 투입되는 우륵박물관은 9천98㎡의 부지에 박물관(지상2층), 가야금 공방, 주차장 등이 들어서며 현재 박물관 외관공사가 끝나고 내부 전시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박물관에는 우륵의 생애와 가야금의 기원에 대한 영상물.그래픽과 가야금, 아쟁, 해금 등 전통 국악 현악기 17점이 전시될 예정이고 악기들의 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고령군청 관계자는 "박물관 건립으로 가야금 등 국악기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교육.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대 대가야국 사람인 우륵은 당대 가실왕의 뜻을 받들어 가야금을 만들고 12개의 연주곡을 지었으며 551년(진흥왕 12년) 신라에 투항, 가야금을 전파하는데 큰 공헌을 세웠다.

출처-제주일보 12.5

애국지사 유묵 서각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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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각을 통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다.’

광복 60주년 해를 마감하는 이때 제주서각회(회장 김종호)가 애국지사들의 유묵 서각작품을 모아 오는 31일까지 제주항일기념관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제주서각회는 조천공공도서관 서각 문화강좌 이수자들의 모임.

전시작으로는 손병희의 기화, 박찬익의 재유기념첩, 김구의 ‘지성감천’, 안중근의 ‘독립’, 김병로의 ‘충의관일월’, 김구하의 ‘해’ 등 애국지사들의 유묵을 회원들이 새긴 작품 총 14점이 선보이고 있다. 제주서각회는 전시 후 작품들을 항일기념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항일기념관은 이들 작품을 기증 받고 나면 3.1절이나 광복절 등에 전시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정신을 드높인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문의 (783)2008.

출처-제주일보 12.10

제주도민속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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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연구·전시 효율성 높인다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오승언)이 21일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조청원)과 협력협정을 체결, 향후 자료 및 운영 프로그램을 교류해 자연사 연구 및 소장품 전시 등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협정은 양측 3명씩 6인 합의제의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전시기법 및 자연자원 공동조사 연구 ▲자연탐구 및 체험 등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표본 수집, 관리 보존방안 연구 ▲자연사 표본 DB구축 지원 및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날 오전 민속자연사박물관 소회의실에서 실무위원회 구성 및 업무 협의가 이뤄진 뒤 시청각실에서 협정 조인식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국립중앙과학관은 21일 여미지식물원, 22일 한림공원과도 각각 협력협정을 체결해 관련 자료 및 프로그램들을 교류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국립중앙과학관은 희귀 야생 동.식물 표본 100만점을 소장한 국내 최대의 종합과학박물관이다.

출처-제주일보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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