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1

[전시회산책] 전통 풍수와 미술의 만남 外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전시회산책] 전통 풍수와 미술의 만남 外
전통 풍수와 미술의 만남

전통 풍수(風水)의 세계를 살피고 그 풍수가 현대 미술에서 어떻게 변형되어 나타나는지를 모은 기획전 '풍수'가 2006년 1월 18일까지 서울 동선동 성신여대 박물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묘자리 잡기나 환경 개선론의 풍수가 아니라 글자 그대로 바람과 물, 즉 하늘의 생기를 받아 삶을 풍요롭게 하자는 정신을 옛 유물과 현대 작가의 작품에서 찾았다. '천상열차분야지도' '앙부일구' 등 박물관 소장품과 도윤희씨의 '밤의 융기'(사진) 등이 나란히 전시된다. 02-920-7325.


강미선씨의 도자 소묘

한지를 여러 겹 배접해 수없이 두들기고 매만지는 작업을 해온 한국화가 강미선(44)씨가 새로 도전하는 도자소묘를 선보였다. 22일까지 서울 대치동 포스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처처(處處)-강미선 개인전'은 가마에 구운 도판 위에 자잘한 일상의 사물을 조촐하게 그려넣은 작가의 도자기 소묘를 발표하는 자리다. 단순한 선과 점, 색으로 말갛게 드러낸 '도자소묘'와 기존의 종이 작업이 나왔다. 02-3457-1665.


조각가 아르망 유작전

10월 미국 뉴욕에서 타계한 프랑스 조각가 아르망(1928~2005)의 유작전이 16일부터 2006년 1월 12일까지 서울 신사동 예화랑에서 재개관 기념을 겸해 열린다. 현대 산업사회의 각종 폐기물과 재료를 쌓아올리거나 잘라내는 아상블라주 기법으로 유명한 아르망은 한국에도 대형 야외조형물을 세우고 개인전을 몇 차례 열어 널리 알려졌다. 현대 소비문명에 대한 비판으로 일관한 그의 신사실주의 정신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는 86년작'이브'(사진) 등 조각과 그림, 판화 등 40여 점이 나온다. 02-542-5543.


출처-중앙일보 12.15

미술계쪽지] 문화재청 外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재청은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과 전남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일대의 '무등산 주상절리대'를 천연기념물 제465호로 지정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중생대 백악기 화산 활동의 산물로 용암이 냉각.수축하면서 생성된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오랜 기간의 물리적 풍화를 받아 기둥.병풍 모양으로 형성돼 있어 경관이 수려하고 학술적 가치가 높은 점이 인정됐다고 문화재청은 밝혔다.

◆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홍남)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민속마을에서 세시풍속 체험하기' '박물관과 함께하는 민속마을 여행' '민요로 배우는 우리 장단'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획이다. 교육기간은 2006년 1월2일부터 2월 말까지. 20일부터 민속박물관 인터넷홈페이지(www.nfm.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02-3704-3133.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동식)은 16일부터 29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전통예술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 행사는 1999년부터 장애인시설, 특수학교,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전통예술 공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6일 서울 성가정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이북오도청, 서울농아인협회 등 4곳에서 부채춤, 풍물놀이, 타악퍼포먼스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02-566-5951.

출처-중앙일보 12.15

"단과대 폐지 안 돼" 이대 음·미대 졸업생 200여 명 반대 집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이화여대 음.미대 출신 졸업생과 재학생 200여 명은 14일 본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2007학년부터 음악대와 조형예술대(옛 미술대) 등을 예술종합대로 편입하는 구조개혁안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조형예술대 김귀규 동창회장은 "학교 측의 구조개혁안은 구성원의 의견 수렴없이 이뤄진 것"이라며 "여성사의 한 축을 이룬 전통의 단과대학들을 학교 측에서 일방적으로 없애려 한다"고 말했다. 음대 교수들도 최근 구조개혁에 반대하는 성명을 내고 학장 퇴진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생활환경대(옛 가정대) 동문 70여 명이 생활대 폐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대학 발전을 위해서는 일부 단과대학의 폐쇄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박통희 기획처장은 "다른 학문 분야와의 교류 등을 통해 더 큰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12.15

문화소식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16일 오전 10시~오후 6시 서울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무형문화재 제도개선 대토론회―무형문화재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를 연다. ‘지정·인정 과정의 폐쇄성·경직성 및 공정성 문제’ ‘보유자에 대한 권한집중과 전승 체계상의 문제’ 등을 주제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은다. (042)481-4964~5

출처-조선일보 12.15

'마티스' 감상하고 '마티즈' 받으세요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내년 1월2일 당첨자 발표
'마티스와 불멸의 색채화가들' 관람객 추첨

서울경제가 창간 45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마티스와 불멸의 색채화가들'전의 관람객을 위한 경품 대잔치를 기획하였다.
지난 2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막된 마티스전은 한파에도 불구 관람객 1만명에 이르고 있다.
서울경제는 15일부터 31일까지 입장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GM대우의 마티즈 1대, 웨스턴조선호텔 숙박권, 괌 3박4일 여행권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