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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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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획자 이원일씨 상하이비엔날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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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큐레이터, 서울시립미술관 학예부장을 역임한 전시기획자 이원일(45) 씨가 ‘2006 상하이 비엔날레’의 감독으로 임명됐다. 한국의 전시기획자가 외국 유수 비엔날레의 전시감독이 된 것은 이씨가 처음이다. 내각제 방식의 ‘3인 전시감독체제’를 채택한 상하이 비엔날레는 이씨 외에 중국인 및 대만계 미국인 큐레이터를 감독에 선정했다.

이씨는 “지난해 타이베이 현대미술관 디지털쇼 감독, 올 상하이 젠다이미술관 개관전 감독 등의 이력이 고려된 것 같다”며 “최근 중국 미술에 대한 관심 폭발로 급부상 중인 상하이 비엔날레에 한국인으로서 세계적 비전을 제시해 더 많은 큐레이터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헤럴드경제 11.28

11월의 전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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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술평론가가 평가한 11월 전시

고충환│미술평론가
송명진 11.2 - 11.13 금호미술관
이용덕 11.7 - 11.27 제일은행

김상철│공평아트센터 관장
박병춘 11.9 - 11.28 갤러리쌈지
이용석 11.3 - 11.8 문화일보 갤러리

박은순│덕성여대 교수
추사의 작은 글씨 11.11 - 11.20 과천시민회관
아시아큐비즘전 11.11 - 2006.1.30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분관

조관용│미술평론가
신진작가들의 발언, 비평가들의 제안전 11.11 - 11.27 프로젝트스페이스집
유죄교사 김인규와 그의 죄없는 친구들전 11.14 - 11.26 갤러리꽃

윤진섭│호남대 교수
Ya Project5:한시현, 서고운 11.4 - 11.17 가갤러리
전광영 11.15 - 12.18 국제갤러리

임창섭│미술평론가
김근중 11.2 - 11.11 동산방화랑
이인 11.1 - 11.30 가람화랑

진동선│사진평론가
존 팔 사진전 10.14 - 11.13 와이트월 갤러리
랄프 깁슨 사진전 11.3 - 12.4 선화랑

하계훈│단국대 겸임교수
한지선 11.2 - 11.8 갤러리아트사이드
배종헌 11.2 - 11.15 목인갤러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아트가이드 12월호

[부고]전북도 무형문화재 강소애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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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무형문화재 제28호 자수장(刺繡匠) 강소애 선생이 26일 오전 9시40분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전북 진안 출신인 고인은 32세에 자수를 시작해 2002년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명성황후가 사용했다는 장(欌)을 복원한 ‘전(前) 명성황후 장’ 등이 있다. 유족은 아들 전진(54)씨와 딸 경매(47)씨 등 4남3녀가 있다. 빈소는 전북대병원. 발인은 29일 오전 10시. 장지는 전북 진안군 성수면 선산. (063)251-3189

예술, 예술가, 예술가 정책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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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예술가, 예술가 정책 - 구본주 사건을 중심으로>

0. 주최/주관/후원
주최 :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주관 : 민예총 정책기획팀
후원 : 국회 이광철 의원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 일시 / 장소
일시 : 11월 30일(수) 오후 3시 ~ 6시
장소 : 민예총 문예아카데미 강의실

2. 개요
한국에서 예술가에 대한 정책은 있는가. 최근 조각가 故 구본주를 둘러싼 소송은 한국사회에서 예술가의 사회적 위치가 극히 허술하다는 것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문화의 세기 21세기가 시작한 지도 한참이 지났고, 민간주도의 문화예술위원회까지 출범했지만 예술의 가치는 여전히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

과연 사회적 노동으로서의 예술과 예술가의 가치는 어떻게 확보되어야 하는가. 또, 예술가 정책은 어떻게 준비되어야 하는가. 민예총은 예술과 예술가, 예술가 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통해 한국사회 예술의 위상을 점검하고 예술가 정책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자 한다.

3. 주제 및 패널
사회 - 염신규(민예총 정책기획팀장)
발제 1. 구본주 소송, 무엇을 남겼나?-안태호(구본주 대책위 대변인)
발제 2. 예술의 사회적 가치, 어떻게 산출할 것인가-김준기(예술학, 부산비엔날레 부산조각프로젝트 전시팀장)
발제 3. 예술가 정책의 현황과 전망-이명원(문학평론가)

토론자
양윤모(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김갑수(문화관광부 예술정책과장)
양효석(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실장)
김천일(화가, 민족미술인협회 복지위원장)

* 문의 02-739-6851(정책기획팀 안태호)

아르헨, 도난 佛미술품 25년만에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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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AP=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대의 미술품 도난 사건으로 사라졌던 프랑스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 3점이 아르헨티나 국립미술관으로 돌아와 25일부터 전시에 들어갔다.

이들 작품은 폴 세잔의 '길(La route)',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파란 리본을 한 소녀(La tete de jeune fille au Ruban bleu)', 폴 고갱의 '외침(Le Cri)'으로 지난 1980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 미술관에서 도난당한 당시 시가 2천500만 달러에 달하는 미술품 23점 중 일부.

미술관에 따르면 현재 금전적 가치가 100만 달러에 달하는 이 작품들은 복잡한 국제 경로와 법률 분쟁을 거쳐 프랑스에서 아르헨티나로 회수됐다.

미술관과 아르헨티나 문화부 관리들은 중국인 투자자의 대리인이라는 한 대만인의 안내로 2002년 파리의 한 화랑에서 이들 작품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중국인 투자자는 이 그림들을 가문에서 상속받았다고 밝힌 브라질 상원의원으로부터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도난ㆍ분실 미술품을 회수하는 일을 하는 영국업체인 '미술품 분실 등록'의 줄리안 래드클리프 회장이 이 작품들의 원래 소유자가 아르헨티나 미술관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그림들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아르헨티나로 전해진 후 아르헨티나 연방법원은 작품을 되찾기 위한 소송을 시작했으며 결국 이달 반환받았다.

quarri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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