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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광주비엔날레 아시아 미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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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제6회 광주비엔날레(2006.9.8 –11.11)는 광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축제의 일환으로『2006광주비엔날레 아시아미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 미술전통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새로운 정체성을 모색하고 나아가 아시아 미술의 글로벌 네트워킹과 전지구적 문화 공동체 비전의 실현가능성을 논의한다.

●주제 : ‘아시아의 눈으로 본 세계 현대미술’
-1부(12월5일) : 아시아의 전통과 새로운 정체성
-2부(12월6일) : 아시아 현대미술과 글로벌 네트워킹

●기간 : 2005.12.5 (월) ∼ 6(화)

●장소 : 전남대학교 용봉문화관 시청각실 (4층)

●주최 : 재단법인광주비엔날레

●후원 : 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문화관광부

참여자
▌1부: 아시아의 전통과 새로운 정체성

ㅁ사회자-김홍남 : 국립민속박물관장

ㅁ기조발제-김홍희 : 2006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 (한국)

ㅁ발제자
-우 훙 : 2006광주비엔날레 수석큐레이터 (중국)
-멜리사 츄 : 뉴욕 아시아 소사이어티 미술관장 (미국)
-니코스 파파스테르쟈디스 : 호주 멜버른 대학교수(호주/그리스)
-송미숙 : 성신여자 대학교 교수 (한국)

ㅁ토론자
-이원복 : 국립광주박물관장 (한국)
-조송식 : 조선대학교수 (한국)
-유진 탠 : LASALLE-SIA 대학교수 (싱가폴)
-신지 코모토 : 쿄토국립현대미술관 수석큐레이터 (일본)
-빙후이 후안푸 : 시드니아시아 호주 아트센타 관장 (호주)
-자클린 바스 : 전 UC 버클리 미술관 관장 (미국)

▌2부 : 아시아 현대미술과 글로벌 네트워킹
ㅁ사회자
-최은주 :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 (한국)

ㅁ발제자
-백지숙 : 인사아트스페이스 디렉터 (한국)
-샤힌 메랄리 : 베를린세계문화의 집 전시부장 (영국/독일)
-루 지에 : 롱마치 프로젝트 큐레이터 (중국)
-김상윤 : 2006광주비엔날레 수석 프로그래머 (한국)

ㅁ토론자
-김하림 : 조선대학교 교수 (한국)
-류재한 : 전남대학교 교수 (한국)
-만레이 수 : 독립큐레이터 (대만)
-데이빗 콰드리오 : 상해 BizArt 관장 (이탈리아/중국)
-로버트 모간 : 조선대학교 방문교수(미국)

`삼성미술관 리움' 서울시민상 건축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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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3일 오후 3시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서울사랑시민상 건축부문 시상식을 갖고 도시미관 증진에 기여한 서울시내 우수 건축물을 시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상작은 신축 부문 9개, 리모델링 부문 4개, 야간경관조명 부문 6개 작품 등 총 19개이다.

신축 부문에서는 삼성미술관 리움과 인사동 쌈지길이 각각 대상과 본상, 리모델링과 야간경관조명 부문에서는 현대해상화재보험 광화문사옥과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이 각각 본상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삼성미술관 리움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지어진 건축물로, 미술관에 맞는 완성도 높은 문화공간의 구축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출처-연합뉴스 11.22

악… 폴락·워홀 그림 한꺼번에 도둑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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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인 잭슨 폴락(1912~56년)과 앤디 워홀(1928~87년)의 그림 각 1점씩이 18일 새벽 미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튼의 에버하트 미술관에서 한꺼번에 도둑맞았다.
폴락의 1949년작 유화 ‘스프링스의 겨울’은 시가 1160만달러(약 120억원), 워홀의 1984년작 ‘위대한 열정’은 1만5000달러(1560만원) 상당으로 평가된다고 영국 BBC방송은 전했다.

출처-조선일보 11.22

르네상스·바로크 회화걸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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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독일 ‘2005 한국의 해’를 기념하는 행사의 하나로 ‘르네상스 바로크 회화 걸작전’을 개최한다. 르네상스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비롯해 틴토레토, 귀도 레니 등 16세기와 17세기 유럽 미술계를 이끈 이탈리아 회화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빛과 원근법의 새로운 표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드로잉 28점을 포함, 독일 슈베린 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총 95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번에 전시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수석 제자 베르나르디노 데 콘티의 작품 ‘암굴의 성모’는 한때 다 빈치의 작품으로 인정되었던 유명작이기도 하다. 베르나르도 스트로치와 16세기 후반의 르네상스 대표 화가 베노레세, 그리고 17세기 나폴리에서 가장 유명했던 루카 조르다노의 명작들도 함께 전시된다.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전시실
◇기간 : 2005년 12월9일(금)~2006년 2월26일(일)
◇연락처 : (02)3143-6028, /홈페이지:www.davinci2005.net

■주관 : 르네상스전시위원회/한솔 BBK
■후원 : 문화관광부/주한독일대사관
■협력 : 독일 슈베린 국립박물관, Institute For Cultural Exchange






전통공예문화보전 및 인사동정화운동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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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은 11월 22일 올림피아호텔에서 전통공예문화보전 및 인사동정화운동 워크숍을 갖는다.

●일시 : 2005.11.22(화) 15:00-19:00

●장소 : 올림피아호텔(서울 종로구 평창동 108-2)

●주제 : 전통문화 보존 및 중요성
-제1주제/ 전통문화 보존 및 중요성(발표자:정중헌 논설위원)
-제2주제/ 인사동 길의 현 실태와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발표자: 장재창 인사전통문화보존회 회장)

●주관 : (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 한국관광공사

●후원 : 문화관광부, (사)인사동전통문화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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