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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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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미술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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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미술 ---------------------------------------------------

<특집> - 매튜 바니의 환상과 신화 .
창조적 원동력으로서의 ‘구속’ / 안소연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복잡함 / 변혁
매튜 바니, 형이상학적 서사의 고원들 / 유진상
인터뷰 | 구속의 대화, 매튜 바니를 만나다 / 김주환

작가를 찾아서 : 전광영
오래된 빛의 편린들 / 이건수

* 미술세계 ---------------------------------------------------

<특집>
일본 현대미술의 ‘지금, 여기’│야마무라 히토시, 요시아키 와타나베 외

<인물>
표지작가_김영원│김성호
아티스트_강동언│김영호

* 아트인 컬처--------------------------------------------------

<특집> 발렌시아비엔날레
깊은 물속, 물고기의 사유

진짜와 가짜, 이중섭의 수난
1 위작과 졸작 사이- 이중섭 <부부>와 여러 문제작을 분석한다 / 최광진
2 이중섭 가짜 사건의 주역들 / 최석태

스페셜 : 랄프 깁슨,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 달진닷컴> 뉴스> 미술잡지에 11월호 업데이트 완료

한성백제박물관 전시설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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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우림)은 서울시가 건립을 추진 중인 한성백제박물관의 전시설계를 위한 세미나를 11일 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2월 송파구 풍납동 풍납토성과 방이동 몽촌토성,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 등 한성백제의 유적이 출토된 지역에 2008년까지 2천-3천평 규모로 한성백제박물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성백제박물관의 전시 주제 시안과 효율적 전시기법, 박물관과 인근 유적의 연계 방안 등이 발표되고 토론이 이어진다.

yonglae@yna.co.kr

광화문 현판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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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前대통령 친필서 중건당시 글씨로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25일 서울역사도시 조성 계획에 따라 광화문을 복원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인 현 광화문 현판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청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4월 “광화문을 월대와 함께 원형대로 복원할 때 현판도 교체하라”고 한 문화재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현판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화재청은 일본 도쿄대 건축연구소가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광화문 준공 당시의 사진을 토대로 임태영(1865년 경복궁 중건 시 훈련대장)의 글씨 그대로 바꿀 계획이다.

출처-한국일보 2006.01.26

사이버박물관 '이뮤지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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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장관 정동채)는 전국의 박물관 정보를 중심으로 각종 문화재 정보와 관련 영상을 한꺼번에 담은 통합검색서비스 '이뮤지엄'(e-museum)을 26일 개통한다.

기존의 '박물관종합정보안내' 사이트를 개편한 이뮤지엄은 문화재청과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전국의 문화재 관련기관 105개 곳의 문화유산 정보 63만여 건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의 3차원 가상현실 공간에 만든 사이버박물관에는 전국 72개 박물관의 주요유물 4천600여 점을 모아놓았으며, 영상과 음성을 결합해 전시 공간을 가상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뮤지엄'의 인터넷 주소는 www.emuseum.go.kr이며 한글 도메인 '이뮤지엄'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출처-연합뉴스 1.25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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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국내외 건축, 조경, 미술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제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5일 개막됐다.

안양시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석수동 안양유원지에서 신중대 시장을 비롯, 시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월15일까지 40일간의 전시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는 물론 포르투갈, 네덜란드, 미국 등 23개국에서 모두 73명의 작가들이 참여, 건축.조경.미술 등 각 분야의 작품 97점을 전시하고 이중 52점은 행사 후에도 영구 전시된다.

주요작품으로는 모더니즘 건축의 마지막 대가로 불리는 포르투갈의 알바로 시자(72)가 직접 설계.디자인한 `전시관'과 네덜란드 건축가그룹 MVRDA가 설계한 `전망대' 등이 눈에 띈다.

이밖에 프랑스의 디디에 파우스티노(37)가 설계한 `정보센터'와 네덜란드 작가 존 커멜링(55)의 `빌보드하우스', 경기대 헬린 박(41) 교수의 `에덴의 정원' 등도 주목받고 있다.

http://blog.yonhapnews.co.kr/kcg33169
kcg331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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