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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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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정황래 교수 `서울아트페어'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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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목원대 미술학과 정황래 교수가 지난 3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05 서울아트페어(Seoul Art Fair)'에 참가, 호평을 받고있다.

서울 아트페어는 전국 60여곳의 유명화랑들이 작가를 선정하여 개최하는 미술품 견본시장으로 정 교수는 지역화랑으로 유일하게 오원화랑의 참여작가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계절에 대한 작가의 느낌을 담백한 필치로 표현한 `겨울생각', `가을생각', `산수-1.2.3' 등 현대 산수화의 지평을 새롭게 여는 1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 박모(35.여.회사원)씨는 "그림속에서 생각의 공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자연의 아름다운 변화를 조화롭게 표현한 화면구성도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수묵작업은 시간에 대한 여유있는 투자와 보고 생각하는 체험의 과정을 수없이 거쳐 이뤄져야 한다"며 "수묵 중심의 조형성 탐구에 주안을 두면서 자연의 소리를 형상화해 보려는 의도로 작품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대전.충남초대작가, 일레븐, 대전한국화, 일청회, 금동인 회원으로도 활동하며 19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서울 아트페어'는 오는 8일까지 열린다.(http://www.sac.or.kr)

이인 씨, 산문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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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화가 이인이 그린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그림 산문집 <색색 風景>을 펴냈다.

양평 모동골 산 속에 10여년간 지내면서 노장 사상과 불교 사상 등 동양적 세계관에 입각해 독특한 비구상 회화를 그리고 있는 한국화가이다. 현재 가람화랑에서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랜덤하우스중앙. 184쪽. 1만원.

더 컬럼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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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타워 갤러리(대표 장동조)가 청담동으로 이전 하여 새로운 개념의 복합 문화공간 THE COLUMNS로 재 개관한다.

개관 기념 전으로 벨기에의 세계적인 아트 글라스 ‘랑벨(L’anverre) 작품들을 11월 7일부터 19일까지 전시한다.


*전시 제목 : 아트센터 개관기념 전
*전시 장소 : 더 컬럼스
*전시 기간 : 2005년 11월 7일 – 19일
*오프닝시간 : 2005년 11월 8일 6시
*담 당 : 큐레이터 박혜연 / 한효정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3-14 준오빌딩 B1 T 02 3442 6301
www. Columns.co.kr


THE COLUMNS OPENING EXHIBITION < L’anverre >

‘랑벨’은 1986년에 설립되어 조각, 사진, 판화, 회화, 인스톨레이션에서 부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의 작품들을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와 통합하여 작업을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전시되는 이번 ‘랑벨’ 전에서는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한 100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2005디자인비엔날레>오늘의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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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아시아디자인〓오전 9시,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 홀
▲컨퍼런스 - 뉴웨이브 인 디자인〓오후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 홀
▲뮤지컬 - 하이라이트 콘서트〓오전11시, 김대중센터 건물앞 야외무대
▲워터페인팅(pattern 1)〓오후 6시, 김대중센터건물사이 미디어아트존
▲매직 호수 (pattern 1)〓오후 6시, 김대중센터건물사이 미디어아트존

출처-광남일보 10.20

문화재청 중국 국가문물국과 한.중 문화재교류합의서를 재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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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국가문물국(국장 샨 지샹)과 한.중 문화재교류합의서를 재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합의서는 두 나라 사이의 인적교류 강화, 학술교류 및 연구자료 교환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 5년 동안 유효하다. 042-481-4737.

출처-중앙일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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