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2

한국사립미술관협회, 교양프로그램 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단신> 미술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일반인들이 미술관에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교양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현대백화점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강좌는 다음달부터 4개월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문화센터에서 총 16회 진행된다.

미술관 자원봉사자는 미술관에서 전문 지식을 갖춘 안내인인 '도슨트' 뿐만 아니라 안내데스크와 아트숍 관리, 큐레이터 보조, 홍보, 교육, 재원조성 등 미술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담당할 수 있다.

이번 강좌는 3개월간 12회 과정을 이수한 후 한달간 4회에 걸쳐 미술관 현장 실습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미술관 현장에 투입되면 바로 실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협회측은 밝혔다.

수강료는 4개월 과정에 35만원이며 교육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이다. ☎02-736-4032.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초등미술교과 발전을 위해 애써온 '초미연전' 회원 교사들이 2일부터 8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목동 양천구민회관 전시실에서 제10회 초미연전을 연다.

목원초등학교 곽명산, 장원양 교사, 영도초 이애련, 신기초 김남수, 송화초 정우영, 신목초 이무련, 양명초 윤태희 교사 등 23명의 교사들이 유화, 사진, 수묵화, 수채화, 도예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다. ☎02-2650-3541∼3.

▲제1회 대한민국건축제가 한국건축가협회 주최로 23일부터 5일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건축제는 건축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세계적인 건축사진작가 무라이 오사무 특별전, 청소년 건축봉사 워크숍, 어린이 건축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건축가협회는 대한민국건축제에 대한 홍보활동을 맡을 홍보대사로 DJ황인용씨를 최근 위촉했다.

황인용씨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파주 헤이리 음악감상실 카메레타에서 건축가 황두진씨와 함께 '음악을 타고 떠나는 건축여행'을 주제로 6일과 19일, 27일 세차례 음악과 함께 건축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http://convention.kia.or.kr ☎02-744-8050.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성곡미술관이 올해 마지막 전시로 '아틀리에 아담슨-데이비드 아담슨과 그의 친구들'전을 8일부터 내년 1월22일까지 연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디지털 인화자 중 한 명인 아담슨이 작업실에서 전개된 지난 10년간의 전통적인 사진인화에서부터 최신 기술까지 풍부하고 다양한 디지털 프린트의 역사를 보여준다. ☎02-737-7650.

▲청계천 색동 벽화를 그린 작가 이규환씨가 3일부터 13일까지 금호미술관에서 색동마음ㆍ색동사랑ㆍ색동 꿈 전시회를 갖는다.

한국 고유의 색동을 소개하고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사는 인생살이와 비슷한 색동의 철학을 소개하는 설치미술 작품들이 주로 전시된다. ☎02-720-5114.

▲광고사진작가 김태균씨가 9일부터 30일까지 소격동 선 컨템포러리에서 연작시리즈 'If you go away Ⅱ'를 주제로 사진전을 연다.

꿈속의 바다, 파도를 훔친 바다, 침묵의 바다, 심해, 밤배의 불빛, 월인천강지곡, 만월 등을 다룬 김태균씨의 작품은 화면을 이분하는 수평선과 유동적인 색감이 특징이다. ☎02-720-5789.

▲동양화의 선을 영상으로 펼쳐보이는 작업을 해온 안정주씨가 8일부터 17일까지 신문로 아트포럼뉴게이트에서 첫 개인전 '비디오 뮤직'을 연다.

서울대 미대 동양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올해 디지털 영화 '화기애애'의 미술감독을 맡았고 실크로드와 중동과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작품의 영감을 얻었다.

☎02-737-9011.

chaehee@yna.co.kr

광주 디자인센터 연구용역 착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남권 디자인산업의 중심이 될 광주 디자인센터 운영의 청사진이 제시 된다.

광주대 산학협력단과 ㈜대상정보기술 컨소시엄은 1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보고회를 열고 광주 디자인센터 특화장비구축과 자립운영방안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용역단은 산업.광고.컴퓨터 디자인 등 광주지역 75개 디자인 전문회사와 전국 30개 디자인혁신센터, 디자인 관련학과 설치 대학, 외국 성공사례 등을 조사해 디자인센터에 가장 적합한 사업을 기획하고 필요한 장비 등을 구상할 예정이다.

또 특화사업과 그에 걸맞은 장비를 도출하고 궁극적으로는 디자인센터의 최적화 운영전략 및 장비 구축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디자인 정보 제공, 장비ㆍ시설 대여, 디자인 인력 지원 등을 통한 수수료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공동개발사업, 인력양성사업, 온라인 유통 등 자체사업 ▲센터내 입주업체를 통한 임대료 등 수익 모델도 만들어낸다.

용역단은 연말까지 중간보고회를 가진 뒤 내년 중 최종결과물을 제시할 방침이다.

2003년 12월 착공한 광주 디자인센터는 북구 오룡동 1만평에 연면적 5천259평 규모(지하 1층, 지상 7층)로 올해 말께 완공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492억원이다.

출처-연합뉴스 11.1

아시아ㆍ유럽 박물관 관계자 초청 심포지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박물관의 평생교육적 기능에 대해 해외 박물관 관계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국제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우림)은 3-4일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전시와 유물관리에 치중해온 기존의 박물관 기능에서 한층 나아가 박물관의 교육문화적 기능이 점점 중시되는 추세다. '박물관 평생교육'은 기존 박물관의 교육활동을 발전시킨 개념으로, 박물관을 통해 축적된 정보를 시민 누구에게나 평생에 걸쳐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3일에는 '아시아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ㆍ중ㆍ일 수도박물관 국제 심포지엄'이, 4일에는 유럽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유럽 박물관 초청 국제 심포지엄'이 각각 열린다.

베이징수도박물관, 일본 에도도쿄야외건축박물관, 그리스 아테네도시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시립박물관 등 해외 유수 박물관 관계자들이 각국 박물관의 평생교육 기능ㆍ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02-724-0141.

출처-연합뉴스 11.1

제1회 석남미술이론상에 김영나 서울대 교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2005/10/27 15:02 송고

(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제 1회 석남미술이론상 수상자로 김영나(54)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한국 근.현대 미술에 대한 학문적 관심과 열정으로 수준 높은 논문들을 발표해
온 김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압축해 영문으로 출판한 'Tradition, Modernity
and Identity :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Korea'로 이 상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한국 미술평론계의 원로인 석남 이경성(86) 전 국립현대미술관장의 활
동을 기리고 그의 평론 업적을 이어받을 이론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태만 국민대
교수, 정준모 덕수궁미술관장, 최열 가나아트센터 기획실장, 김달진 김달진미술연구
소장, 조은정 한남대 겸임교수 등 후배들이 뜻을 모아 제정했다.

이와 함께 석남젊은이론가상은 웹진인 '미술과 담론'을 통해 최근 전시에 대한
비평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평론가 이선영(40) 씨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내년 2월경 석남미술상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kerberos@yna.co.kr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2005 입주작가 공동 워크숍’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에서는 창동・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 고양2기 입주작가 및 창동4기 입주작가의 프레젠테이션과 외부 전문 패널의 토론의 장으로 마련 될 ‘2005 입주작가 공동 워크숍’을 오는 11월 7일 (월)부터 11월 18일 (금) 2주에 걸쳐 고양 및 창동스튜디오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매년 기획되는 공동 워크숍은 입주작가의 작업에 대한 외부 전문가 등의 분석 비평을 통해 새로운 창작 아이디어 획득의 기회를 부여하고, 입주작가 상호간 작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작업실 개방을 병행하여 작가의 작업을 프로모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다.

특히, 2005년부터 시행된 ‘아시아작가 초청 프로그램 (Asian Artists Fellowship Program)`을 통한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의 젊은 미술가들의 참여에 따른 아시아 현대미술에 관한 특별강연을 마련하여 아시아 미술 지형네트워킹에 관한 현주소와 그 가능성을 타진해 볼 예정이다.

이번 공동워크숍에는 현재 고양과 창동스튜디오에 입주해 있는 국내외 장단기 입주작가 28명, 아시아 초청작가 5명, 그리고 국제교환입주 참여 작가 3명을 포함, 총 36명이 참여해 작업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국내 미술평론가 및 큐레이터로 구성된 24명의 초청 전문 패널과 1:1 작업실 토론을 거쳐 피드백을 주고받게 된다.

이번 워크숍 기간에는 해당 작가의 오픈 스튜디오도 함께 이루어져 패널 및 청중에게 작업에 대한 이해를 한층 심화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큐레이터 이원일과 미술평론가 유진상이 각각 고양과 창동스튜디오에서 ‘아시아 현대미술 동향’(11.7)과 ‘아시아 현대미술의 정체성’(11.16)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번 공동 워크숍에는 미술대학생 및 미술계 종사자, 그리고 관심 있는 일반의 참여도 가능하며 스튜디오 관람과 작가와의 대화를 통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 (우. 412-80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656
TEL. (031)962-0070, FAX. (031)962-4470
●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 (우. 132-040)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01-107
TEL. (02)995-0995, FAX. (02)995-2638

첨부) 장르별 워크숍 개최 일정 1부. 끝.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