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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모교수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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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경원대 윤범모교수가 <화가 나혜석>, <한국미술에 삼가 고함>, <우리 시대를 이끈 미술가 30인> 3권을 (주)현암사에서 출판하고 기념전시를 갖는다.

출판기념회 : 11. 9(수) 오후 5시
장소 :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센터
회비 : 4만원(책 3권 증정)
문의 : T. 720-1020

우리 시대를 이끈 미술가 30인전
11.9 - 11.20 서울옥션센터

박수근 마을 개관전, 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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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미술관은 박수근 마을의 완공을 기념하는 '박수근가(家) 3대에 걸친 화업의 길'이라는 전시를, 박수근마을 전시관에서는 '시대의 초상, 일상의 울림'이란 전시를 11월 5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박수근가 3대에 걸친 화업의 길'전에는 박 화백과 큰딸 박인숙 씨, 아들 박성
남 씨와 그의 아들 진흥 씨의 그림 33점이 나란히 걸린다.

서울, 경기지역 참가자를 위해 전용버스를 운행한다. 출발 11월5일 07:50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공영주차장 T. 033-480-2655

부산서 APEC기념 '조선왕조 궁중채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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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꽃문화학회(이사장 황수로 동국대 석좌교수)는 다음달 3일부터 한달 간 부산시립박물관에서 '조선왕조 궁중채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18~19일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를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고종 임인년(1902년) 진연(進宴)에 사용된 각종 꽃장식을 '진연의궤'(進宴儀軌)에 나온 대로 재현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진연의궤'란 조선시대 궁중의 연례(宴禮)인 진연(進宴), 진찬(進饌), 진작(進爵) 등에 관한 일반 의식(儀式)을 적은 책으로 연회에 사용된 음식, 음악, 춤, 장식 등이 담겨있다.

전시에는 황 이사장이 제자들과 지난 1년간 직접 만든 '채화' 10만 송이와 함께 연회에 사용됐던 각종 기물들이 무형문화재보유자들의 참여로 제작돼 소개된다.

대구에서 이인성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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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화단의 귀재 - 이인성 특별전

대구가 낳은 천재 서양화가이며, 한국 근대화단의 귀재로 늘리 알려진 이인성(李仁星)이 사후 55만에 고향인 대구에서 대규모 유작전이 열린다.

▐ 기 간 : 2005. 11. 3(목) - 14(월) 《12일간》
▐ 장 소 : 대백프라자갤러리
▐ 입장요금: 〈개인〉 일반(대학생포함) : 3,000원
청소년(중․고교생) : 2,000원
〈단체 (10인 이상)〉일반(대학생포함) : 2,500원 청소년(중․고교생) : 1,500원

1954년 대구 백향다방 유작 전시회 이후 51년만에 대구에서 마련되는 최대규모인 이번 특별전에는 2000년 호암갤러리 작고50주기 대규모 회고전 미공개작 발굴도 함께 전시되며 그의 대표적인 유작 40여점(유화, 수채화, 수묵, 드로잉 등)과 작가가 직접 스크랩한 신문기사, 관전수상 기념엽서, 사진 등과 함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화병, 손때묻은 파레트, 나이프 등 유품 들도 다수 전시된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향토회’ 회원 유작 총 10여점 (서동진, 김용준, 박명조, 배명학, 김용조) 등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 하루 3회의 도슨트(docent)가 진행하는 작품설명회가 있으며, 그의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DVD영상물도 상영된다. 전시장 중앙에는 그의 황금기로 대표되는 ‘남산동 아틀리에’도 고스란히 재현된다. 한편 11월10일(목) 오후3시에는 전시 기념 강연회가 마련되어 이인성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미술창작스튜디오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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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미술창작스튜디오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를 개최한다.

■ 일시: 2005. 11.1(화), 14:00~16:20
■ 주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관정책과
■ 장소: 창동스튜디오 전시실
■ 진행방법: 발제자 주제발표 후 자유토론
■ 사회자: 조주현(창동프로그램 매니저)
■ 발제자
· 제1주제: 왜 창작스튜디오 정책인가
- 박신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경희대학교 교수)
· 제2주제: 창작스튜디오 정책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
- 양현미(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기획조정실장)
· 제3주제: 지역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지원 방안
- 김찬동(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토론자: 김윤환(작가, 오아시스 프로젝트 기획 진행)
김준기(예술학), 차기율(창동스튜디오 2기 작가)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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